1. 결혼전에 정말 괜찮은 상대인지 알고 싶어서
2. 결혼이라는 법률적 테두리에 구속되기 싫어서
3. 그냥 즐기는 거(?)
3번은 걍 쓰레기니 무시한다고 하고,
1/2번은 어쨋든 결혼의 과정이든 결혼의 대체제든 하니까 동거는 결혼과 같은거 아닐까요?
저는 이혼남이었고, 지금은 유부남입니다만,
제가 이혼남이라 싫다라고 한다고 해서 "찌질하다"라고 한다면 너무나 이기적인 생각이죠.
물론 지금의 아내처럼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너무 행운인거구요.
동거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숨긴다라....
과연 얼마나 숨길 수 있을까 싶습니다.
동거가 그저 원나잇이나 연애정도와 비슷하다라고 생각한다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그렇진 않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동거중인 남자가 요구하면 여자도 응할수 밖에 없죠
돈아끼고 즐길려고 하지 않나요?
룸메이트 개념인가요? 이걸 일반적인 동거라고도 하는건가요?
룸메이트...
이성간에는 동거
물론 동거는 해본적도 없고 할생각도 없는사람 입니다.
어짜피 연애라는 자체가 사실 즐기는게 목적 아닙니까?(정신적,육체적)
저 개인적으로는 동거까지 하면서 즐기는건 너무 싫더라구요.
꼭 누구나가 평생을 한 사람에게 집중해야할 필요가 없을지도 모르죠
2. 한쪽이 사정이 생겨서 몇달간만 동거
3. 결혼 전에 부모님 동의하에 동거
제가 본 경우는 요렇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