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란은 대란인데.. 못해도 69요금제 3개월~4개월 유지...
거기다 가유유유 정도가 되면...
0원 액티브같은 경우에도 할원은 없어도,
요금제만 23만원에 가입비 유심비 까지 하면 26만원이 넘네요...
4개월 써야되면 30만원이 넘구요...
결국 30만원짜리 단말기 사는셈...
대란은 대란인데.. 못해도 69요금제 3개월~4개월 유지...
거기다 가유유유 정도가 되면...
0원 액티브같은 경우에도 할원은 없어도,
요금제만 23만원에 가입비 유심비 까지 하면 26만원이 넘네요...
4개월 써야되면 30만원이 넘구요...
결국 30만원짜리 단말기 사는셈...
from CV
기존 6만원대 요금제 쓰시던분들은 뭐...ㅎㅎ
싼 거 맞음.
12천원짜리 요금제 실사용자에게는 큰 상관이 있습니다.
폰테크 해야되서 유지비라고 쓰면 모를까...
그리고 MNP를 한다고 해도 신규회선을 온가족에 못넣게 하고요.
단말기를 얻기위해서 온가족을 포기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단말기 금액에 포함되는거죠.
내가 쓸 단말기를 내가 좀 더 저렴하게 구하는게 폰테크던가요???
차사실때 기름값까지 차가격에 넣지는 않자나요. 보통 유지비용이라고 하지.
그리고 지금 차값이 엄청 싸게 나왔고요. 기름값이 좀 비싸긴 한데, 실사용 한다는 가정하에
그정도 가격쓰니깐 별상관 없다고 한겁니다. 근데 뚜벅이가 아 기름값 비싸네 하면 뭔소리지...란 반응이 나오는거죠.
급격하게 상승하는 유지비를 지불하는 이유가 차를 바꾸기 위해서라면 차량을 바꾸기 위해 소요되는 비용에 포함하는게 맞지 않나요?
자야 되서 마지막으로 댓글 달게요
1. 결코 저렴하지 않다는 제목
제친구 a는 할원 65, 64요금제 3개월 에 아이폰 사고
b는 123때 할원 7. 74요금제 3개월에 아이폰 샀습니다
가입비 유심비 쳐도 절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죠. 이건 누가봐도 기존에 비해 싼가격입니다. 노트도 마찬가지구요
2. 저는 단말기 값을 할부원금. 3개월뒤에 공기게를 얻기 위한 통신요금을 유지비 라고 생각합니다. 이거가지고 왈가왈부 할것없이 그렇게 쳐도 저렴한거에요. 1에 썼다 싶히 어쨌는 기존 구매방식보다 40만원 이상 싸게 산겁니다.
아이폰은 대란이래봤자 유지비 20만원 남게들고, 옵지프로는 5.5였으니 저렴한게 아니네요 라고 하시면 할말이 없습니다. 그만큼 스펙차이랑 기존가격이 다르죠
#CLiOS
회선유지비 등등
실사용이면 그냥뭐초대박인거구요.
from CV
12천원짜리 요금내는 중이라...
모두가 7만원요금 쓰는건 아니니까요.
자꾸 온가족할인을 기준으로 말씀하시면 서로 다른 말을 하는거죠.
24요금제 인걸요.
2.4만원 ->6.9만원은 얼마 차이안나는 수준이 아닌걸요.
3개월이면 12만원 이하로 붙는겁니다.
그리고 2.4만원 요금제 쓰는 사람 요즘 얼마나 있다구요;;;;;
월당 차액 4.5만원이면 적은 금액이 아니죠.
쓰는사람이 많고 적고는 중요한게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할원값에 10만원 더해보세요. 그리고 평상시 번이가격 이랑 비교해보시면 답 나옵니다.
지금 여기저기 줄서있는 사람들은 저렴하지도 않은 단말기 사려고 나와서 뻘짓하는 취급 하시는거네요.
약정할인금액은 제외하고 계산해야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1년내 해지면 할인반환금이 나오니까요.
이건 그냥 이익입니다. 폰테크가 가능하죠. 이건 그냥 타기만 해도 돈을 버는겁니다.-_-
옵지프로 5.5만원 유지비 정도라고 하면 저는 저렴하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요.
그리고 실사용자면 요금에서 약간의 오버페이는 감안해도 충분히 좋아요.
그리고 아이폰은 그냥 쓰다 되팔아도 남을지경이라...
아이폰은 좀 심하긴 하더군요.
from CV
물론 상대적으로 최신모델들이 저렴하게 나온것도 맞긴합니다
그런케이스를 기준으로 비싸다고 하면 걍 구형폰이나 써야죠
맞춤형24요금입니다.
뽐을 물리칠 근거가 필요하신거예요? ^^;
맞춤형24 쓰고있습니다.
그냥 할원0 3무 요자정도 기다리셔야겠네요.
35요금 3달이면 지를까 고민하는 정도구요.
일반적인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대란 맞습니다
특정 케이스에 비유하면 장사 없죠
from CV
그 행위를 하는 이유가 유일하게 단말기를 얻기위해서라면 단말기를 위한 지출 아니겠어요?
그리고 그 단말기를 위 조건에 사서 중고로 팔아도 모든 유지비를 감안해도 못해도 십만은 이득입니다.
적어도 지금 그냥 쓰시는 것 보다는 이득이란거지요.
답정너 글 인듯
누가 골프 오백만원에 새차 준대도 유지비 비싸서 차 싼거 아님.
이런거죠
리터당 7키로가는 골프는 유지비가 비싸서 타고다니기 힘들다 정도 될까요.
그리고 이 경우는 3달타면 연비가 20대로 상승하죠
그 3달 타는 연료비가 1년 기름값과 맞먹는다면 말이죠.
유지비로 차가 아방에서 골프로 바뀐겁니다. 새차로
거기다 아반이는 그대로 있고
아이폰을 제외하고 처분할 수 있는 핸드폰의 가치가 50만원이나 되는 상품이 있던가요?
그리고 당장 판매가 불가능한데다가 판매하지 않는다고 하면 그간의 감가를 감안해야죠.
게다가 이렇게 물량이 많이 풀리고 난 뒤에는 유지기간 지날때쯤 되면 중고가격도 같이 떨어집니다.
s4의 단말기가격은 가개통이 45만원선입니다.
s4가 플래그십이 아니라고 하신다면 할말은 없습니다만...
나온지 얼마안되는 액티브도 45만원선에 있습니다.
전 핸드폰 요금 한달에 450원 내는데도 이번 대란은 싸다고 생각하는데요.
(3G34+캐치콜+구뭉올+대신증권)
신규 있으면 새로 하나 하고 싶네요. 동생폰이나 바꿔주게...
일반화 할려는 기준을 완전 잘못잡으셨네요
#CLiOS
이게 귀찮다면 님의 노동력은 참 비싸신 분 같네요.
아이폰을 제외하고는 그렇게 벌 수 있는 단말기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당장 액티브나 LTEA만 해도 유지기간 지난 이후의 가격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인데요.
0원 액티브 유지비용 4개월 30으로 잡으셨는데, 여기에 원래 4개월 쓰는 요금 4.8 빼고 지금 액티브 중고가가 45~50인데 4개월 뒤라고 이거 30 아래로 폭락 안합니다. 못해도 35만원은 넘어요. 그래도 10만원은 이득이죠. 물론 그때쯤 되면 반값이하로 폭락한다 라고 생각하시면 뭐 저야 이해시켜드릴 자신은 없습니다만...
그리고, 4개월 후에 가개통급도 아니고 사용한 단말기가 35만원이나 받을 수 있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4개월 후에 가개통급으로 갖고있다고 하면 35만원이 나올까말까 하겠죠.
판매하지 않고 그대로 쓴다고 하면 그냥 그대로 단말기 비용으로 나가게 되는 것 뿐입니다.
35요금제 주로 쓰는데 69요금제 3개월이상...
이런 조건 붙으면 지금 당장은 한달에 안내도 되는 3만원이
추가로 붙는다고 생각했는데...
현재 노트3 대란 조건으로 나왔을때랑
나중에 다시 노트3 정상(?)가격으로 나온거 보면
지금 싸다고 느끼실 꺼예요.
뭐. 단순한 비교 같지만...지금 나온 조건과
불과 몇달전에 나온 조건만 비교하더라도 싼건 싼거죠.
아니, 몇달전 조건이 아니라 대란 끝나고 다시
노트3 가격이 나왔을때
비교하면 지금가격이 '싸다'고 느끼실거고,
왜 사람들이 '대란'이라고 하는지...
왜 그때 안 샀을까 하고 후회하실거예요.
비할인시 가격하고 비교해야지 이상한 비교를 하시네
기준도 나홀로 기준이고..
from CV
옵지프로 유지비 5.5만원 같은 단말들요.
from CV
어떻게 아냐구요? 제가 말았으니까요. *
from CV
중고값보세요.
얼척이 없네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