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다가 대부분의 남녀간 이별이 그렇듯 갑작스럽게
이런 톡을 받았습니다.
본의아니게 내가 자꾸 오빠를 피하는것 같아.
이제 확실히 알겠어... 내마음... 오빠한테 안갈것 같아... 내가 원래 사람한테 마음을 여는게 오래걸리긴 하지만.... 그러길...그런거길 바랬는데.... 그마음이 아닌것 같아.
그냥..... 조금 더 일찍 놔주는게 좋을것 같아서...
짧은 만남을 끝으로 5일전에 톡으로 헤어짐을 통보받고
집적봐야 할것같아서 만나자고 설득하여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나중에라도 기회를 잡기위해 웃으면서 원하는대로
해줄께~ 추운데 얼른 들어가라 하고 내일이라도 당장
볼것처럼 하고 헤어졌죠. 여자친구는 공부잘하고 있는지 오빠친구 통해서 확인할꺼야~ 라고하더구라요.
그런데 몇일뒤에 여자친구 친구를 통해 들었습니다.
1년 반개월동안 사귄 cc와 헤어진지 한달이 좀
지나고서야 저를 만난거였습니다. 그것도 전남친이
대학와서 첫사랑이고 남자가 바람을 펴서 헤어졌다고..
그리고평범한 사이도 아니고 서로 부모님까지 뵙고..
집에서 재워주기도 한사이였는데 한달이 좀 지나서 나를 만났다니 ...좀 충격이였죠. 저는 그래도 4.5개월은
지난줄 알았거든요..
물불 안가리도 내시간을 온전히 여자친구 중심으로
초점를 맞췄는데 이게 밑빠진 독에 물붓기였다니...
고민입니다.
그렇게 헤어진뒤에 한번도 연락은 안하고 있는데
미련이 많이 남습니다.
여자친구의 친구는 간호사일로 힘들때 다시 연락해보라고 하고.. 저도 그게 좋을것 같지만..
단지 만나서 얘기좀 해봤으면 좋겠네요.
쿨하게 헤어졌으면 그나마 아직 기회가 있으니
연락오기전까진 연락하지말고
한동안 시간을 두고 연락하는게 정답일까요..?
헤어지면 이미 마음이 떠났다는걸 아는데도..
단칼에 못자르겠네요..
이런 톡을 받았습니다.
본의아니게 내가 자꾸 오빠를 피하는것 같아.
이제 확실히 알겠어... 내마음... 오빠한테 안갈것 같아... 내가 원래 사람한테 마음을 여는게 오래걸리긴 하지만.... 그러길...그런거길 바랬는데.... 그마음이 아닌것 같아.
그냥..... 조금 더 일찍 놔주는게 좋을것 같아서...
짧은 만남을 끝으로 5일전에 톡으로 헤어짐을 통보받고
집적봐야 할것같아서 만나자고 설득하여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나중에라도 기회를 잡기위해 웃으면서 원하는대로
해줄께~ 추운데 얼른 들어가라 하고 내일이라도 당장
볼것처럼 하고 헤어졌죠. 여자친구는 공부잘하고 있는지 오빠친구 통해서 확인할꺼야~ 라고하더구라요.
그런데 몇일뒤에 여자친구 친구를 통해 들었습니다.
1년 반개월동안 사귄 cc와 헤어진지 한달이 좀
지나고서야 저를 만난거였습니다. 그것도 전남친이
대학와서 첫사랑이고 남자가 바람을 펴서 헤어졌다고..
그리고평범한 사이도 아니고 서로 부모님까지 뵙고..
집에서 재워주기도 한사이였는데 한달이 좀 지나서 나를 만났다니 ...좀 충격이였죠. 저는 그래도 4.5개월은
지난줄 알았거든요..
물불 안가리도 내시간을 온전히 여자친구 중심으로
초점를 맞췄는데 이게 밑빠진 독에 물붓기였다니...
고민입니다.
그렇게 헤어진뒤에 한번도 연락은 안하고 있는데
미련이 많이 남습니다.
여자친구의 친구는 간호사일로 힘들때 다시 연락해보라고 하고.. 저도 그게 좋을것 같지만..
단지 만나서 얘기좀 해봤으면 좋겠네요.
쿨하게 헤어졌으면 그나마 아직 기회가 있으니
연락오기전까진 연락하지말고
한동안 시간을 두고 연락하는게 정답일까요..?
헤어지면 이미 마음이 떠났다는걸 아는데도..
단칼에 못자르겠네요..
미련을 두지 마세요.
그냥 참고 잊으셔야해요...
게다가 전 남친하고 싸워서 헤어진거라면 힘들다고 생각했겠지만,
싸움이 아닌 바람으로 헤어진거라면 그래도 희망이 있어보여요. 전남친하고 다시 만날 가능성이 매우 낮으니까요.
저라면 강하게 나가서 점수를 따고 나는 너 없이는 힘들다며 빈자리를 채워주도록 시도해볼거같아요.
연애에서 참느라고 기회를 날려버리고 후회하는 것만큼 바보짓도 없어요.
정말 좋으시면 잘 안되고 망신을 당하더라도 당당하게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마시고 해보는걸 추천합니다. *
아니면 지금 마음가는대로 해야되나..
괜히 내감정대로 내질렀다가 돌이킬수 없게될지..
고민이 됩니다
사귀는 사이가 아닌채로, 더 자주봐야 할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