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연기력을 보고 원작자가 드러누었었다는 말이 나왔던 '오센 드라마'등을 봐도...
아무리 봐도 김태희과인데...
우리나라에선 왜 이리 연기파라고 인식되는 건지...

그 연기력을 보고 원작자가 드러누었었다는 말이 나왔던 '오센 드라마'등을 봐도...
아무리 봐도 김태희과인데...
우리나라에선 왜 이리 연기파라고 인식되는 건지...
처음에 그들은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그들은 유태인들을 잡아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엔 노동운동가들을 잡아갔습니다. 나는 이때도 역시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노동운동가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카톨릭 교도들을 잡아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기독교인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은 나를 잡으러 왔습니다. 하지만 이미 내 주위에는 나를 위해 이야기해 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 마틴 니묄러
그나저나 저 사진 참 안나왔네요.
#CLiOS
근데 아오이 유우는 아무리 봐도 발전이... --a
연기력이 필요한 역활도 사실 별로 없기도 했고;
여튼 배우로서 매력이 엄청난 분이라 지금 정도만 해도 충분 하더고 생각되네요
안했어요. 늘 이미지에 맞는 비슷한 역활만.. 배우들이 꼭 변화가 필요한것도 아니고
맞는거만 해도 좋으면 좋은거죠 뭐
저 영화에서 제일 어색했거든요... -_-a
제가 제일 실망했던 오센도 그렇고...(이건 뭐 원작자도 충격받아서 드러누워서 연재를 못 했을 수준이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