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비가 1000원을 넘나드는 때에 70원 발언은 서민 물가를 아예 모른다는 거였고 이건 뭐 내 뇌는 없으면 허전하니까.... 수준 인증이었는데 말이죠. 저런 인간이 여당 최고의원도 하고 서울시장 어쩌고 하고 있는 꼬라지가 웃플 뿐입니다. 아... 대통령이 박근혜지....
평범한 회사원인 저희 아버님도 퇴직하실때까지 모르시던데요
일반인은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정치인이 버스비도 모른상태에서 부자만을 위한 정책에 결재도장을 찍는다면 그건 지옥이죠
그럼 몰라도 되요
초봉 2~3000만원, 소비자 물가 버스비 70원.
뭐 살만하겠네.... 이런 생각들지 않을까요?
아니 그렇게 많이 받어!!!!!!???!!
70원 이건 진짜 웃픈 개그죠...
다른 세상을 살아가는 분인거죠...
그런분이 왜 인간 세상에 관심을 두는건지 참...
문제는 모르면 솔직히 모른다고 하면되지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한것이죠..
서민물가 잘 안다고 훌륭한 정치인이 되는 것은 또 다른 문제로 보구요.
물론 저는 정몽준씨 지지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허허...
국회의원은 그냥 감투같은게 아닙니다. 기득권만 대변하기 위해 존재하는게 아니에요.
from CV
실질적으로 그 발언 이후에도 여전히 정치인 하고 있고...
정치인을 가르는 잣대가 버스비라는 것은
상당히 협소한 시각이라고 봅니다.
버스비 잘 안다고 서민들을 위한 정치 펼치는 것도 아니구요.
물론 정몽준씨가 버스비 잘 안다고 해도 찍어줄 생각은 없지만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버스비에 대한 답변과 이후 한 행동을 봐도 일반 국민과는 거리가 멉니다.
from CV
그분들이 버스나 택시나 지하철 타보기라고 했겠어요 어디..
뽑아주는 국민들이 죄죠...
그런 인간들이 서민걱정을 한다는게 애초에 넌센스죠. 그사람들은 그냥 해먹을때 다 해먹는게 목표일뿐이죠.
저도 완벽하게는 몰라요.
요금체계가 좀 복잡해진데다 버스마다 다르고 카드를 사용해서요.
정몽준이 자격없음은 단순히 이것 땜이 아니죠.
라면 한개에 천원정도 한다고 생ㄱ했던 정치인이 최저시급이 5000원 정도 한다고 하면. 아니 그거 받고 어떻게 생활해 라는 생각이 들지만.
라면 값이 70원이라고 알고 계신분은 아니 그렇게나 많이 받아? 라고 생각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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