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을 평생같이 먹긴하지만 최근에는 그 결과가 바로 뱃살의증가로 나오네요 ㅠㅠ
꾸준히 유산소 무산소 운동을 해도 음식이 몸매관리에 중요한데..
문제는 라면만큼 가성비 좋은 음식을 찾기 힘들다는거에요. 한솥이 있긴한데 한솥은 집에서 멀어서 가기가 힘들어요
3분요리는 한끼에 3천원정도하니 참..
머리를 굴려도 라면 대체 식사를 찾기가 어렵네요
라면을 평생같이 먹긴하지만 최근에는 그 결과가 바로 뱃살의증가로 나오네요 ㅠㅠ
꾸준히 유산소 무산소 운동을 해도 음식이 몸매관리에 중요한데..
문제는 라면만큼 가성비 좋은 음식을 찾기 힘들다는거에요. 한솥이 있긴한데 한솥은 집에서 멀어서 가기가 힘들어요
3분요리는 한끼에 3천원정도하니 참..
머리를 굴려도 라면 대체 식사를 찾기가 어렵네요
돈아껴선 라면밖에 먹을게 없죠
뱃살은 운동을 하지 않으니 나오는거죠...
라면 중에서 나트륨 함유량이 적은 것을 찾아서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라면 자체의 칼로리는 그다지 높지 않은데, 나트륨 함량이 문제가 되는 것이고, 김치 등의 짠 음식을 곁들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국수로 자주 먹는 소면도 나트륨 함량이 꽤 높습니다. (중면은 더 높지요.)
저역시 낮은 가격대에 단백질 + 섬유질위주의 음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라면보다 편하고. 라면만큼 맛있답니다
8천원에 4봉인가 5봉 들어 있답니다.
라면의 대체는 무리라고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저렇게 먹으려면 귀찮아요.. ㅠㅜ
그나마 떡?
그래도 배고프면 맹물..
적고나니 그럴 듯 한데요 ㅋ
경험상 라면은 신라면 소컵을 먹으면 체중에 별로 영향이 없더군요.
맛만 보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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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삶은 콩나물이나 숙주를 다시마와 간장 마늘을 넣고 끓인 국물에 넣어 끓여주면
너구리 우동 맛이랑 비스무리한 맛이나요
개인적으로 채소류 많이 먹는게 포만감이 크더라구요
2500냥...
라면 끓이는 것 만큼 쉬워요..
하지만 이상하게도 맛은 그때그때 달라요~ OTL
from CLiOS
제 뱃살을 보내 이런 글 쓸 처지가 아니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