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덜란드 명물 청어절임 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과메기 정도 되는 음식인데
정말 유명하고 다큐에도 많이 소개 됬지만 볼때마다 정말 묘한 느낌...
대국굴기를 보면 유럽에서 가장먼저 해상무역 강국이 됬던 네덜란드가
본격적으로 해상무역을 시작 한게 바로 이 이 청어절임을 수출하면서부터
라고 하죠.
맛은 젓갈처럼 부드럽지만 생양파가 겻들여져
식감이 좋고 생각보다 비리지 않다고 하네요.












네덜란드 명물 청어절임 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과메기 정도 되는 음식인데
정말 유명하고 다큐에도 많이 소개 됬지만 볼때마다 정말 묘한 느낌...
대국굴기를 보면 유럽에서 가장먼저 해상무역 강국이 됬던 네덜란드가
본격적으로 해상무역을 시작 한게 바로 이 이 청어절임을 수출하면서부터
라고 하죠.
맛은 젓갈처럼 부드럽지만 생양파가 겻들여져
식감이 좋고 생각보다 비리지 않다고 하네요.
from CV
굉장히 비립니다. 짜고....
바다없는 동네에서 생활할 때 비린 것이 먹고 싶어서 먹었던 기억이.....
한번 먹으면 한달 동안은 비린 것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로 비립니다.
생선 싫어하는 저도 맛있게 먹을 정도로 비린 맛이 하나도 안 나고 맛있었습니다.
스웨덴 청어에 달콤한 소스(아마도 약간 묽은 타르타르 소스인 듯..)에 생맥주 한 잔이면 끝내줍니다.
샌드위치 해먹으면 정말 맛있죠. 부드럽고 맛있고..
강하게 발효(라고 쓰고 부패라고 읽는)시켜서 먹기 때문에 위에 음식과는 다른 음식입니다.
슈르스트뢰밍이 청국장이라면
위에 음식은 식초에 절인 콩.
#CLiOS
여러 음식들과 잘 어울리구요.
오해인가요?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