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걸 더 선호하시나요?
저는 절대적으로 16:10입니다.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가리지 않고 16:10이 더 편하네요.
영상 보기에는 16:9가 래터박스 없이 꽉 차서 보기 좋다고는 하지만
노트북이나 모니터 기준으로 보면 영상을 보는 시간보다 웹이나 문서를 보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길거든요.
그런데 웹이나 문서를 볼 땐 창을 두개 띄우지 않는 이상 좌우는 흰 공백으로 남고 위아래는 상태바 메뉴바 북마크바 등등
각종 바바바로 더 좁아지는데 한줄이라도 더 보여주는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
스마트폰이나 패드는 세로를 길게 쓸 때가 더 많긴 하지만 그래도 왠지모르게 16:10이나 4:3 비율이 더 보기 편하더라고요.
그래서 노트1 쓸때도 화면비가 참 좋았는데 노트2부터 다시 16:9로 돌아가서 아쉽네요.
태블릿은 아이패드 쓰다가 안드패드 보면 길쭉길쭉하고 큰 화면이 정말 어색해서...
1920*1080보다는 1920*1200이고, 2560*1440보다는 2560*1600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물건이 별로 없다는게 ㅠㅠ
from CV
어느새 모니터가 16:9로 다 바뀌었어요..(32인치, 27인치)
#CLiOS
휴 4:3이 그리울때도 있네요
백라이트만 안죽었어도 아직까지 썼을 것 같은데..
예전 TV만들던 공장서 모니터를 만드니깐요...
앞으로 16:10 보기 힘드실듯..
16:10은 웹페이지 두개 양쪽에 띄우면 미묘하게 불편하죠. 그렇다고 그 넓은 화면에 웹페이지 하나만 달랑 띄우기도 좀 그렇구요
바꾸고 싶어도 팔질 않아서 구할 수가 없네요.
from CV
그리고 맥북은 11인치 에어 빼고는 전부 16:10 화면비를 고집하고 있고요.
물론 티비의 경우 화면이 훨씬 더 커지고 오로지 영상만을 위해 사용하는 화면이기 때문에 쓸데없이 위아래 레터박스를 달아둘 이유가 없으니까 16:9가 합리적이고 미적으로도 더 낫지만... 컴퓨터는 다른 용도도 있으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