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행위자의 관점으로 본다라면 남침이 맞지 않을까요. 일례로 효종의 '북벌'같은 경우, 아무도 '남벌'로 얘기하지 않죠. 북한이 남한으로 침략했으므로 남침, 조선이 요동을 정벌허려 했으므로 북벌.
한국어 문장구조에 단어만 한자 쓰는거 아닌가요?
한자로 써있지만 중국어는 아니니깐요...
학생들한테 가르칠때 이렇게 가르칩니다.
군대 있을 때 후임들도 헷갈려 하더라구요 ㅋ
헷갈리는건, 누가 틀려서 헷갈리는게 아니라...그냥 둘이 애매해서 헷갈릴 뿐이죠...
단지 행위자 기준으로만 볼 수 없는게
조선시대 왜침이 심했다. 란 문장이 있으면 조선시대에 왜구가 자주 쳐들어왔단예기지 조선이 왜를 심하게 털넜단 뜻이 이니거든요 ...
문장 구조에 따라 해석해야하는데 단어 하나만 떨렁 짤라다 놓고 뉴스에서 기레기들이 뜻도 모르네 마네 하는게 잘못 ...
#CLiOS
국사 교육을 제대로 해야된다는 결론이 있었죠...
차라리 질문을 북한의 남한 침략이 맞느냐 이렇게 질문해야지
북침아냐.남침이냐 물으니 헷깔릴스 밖에요
미국이 침략하면 미침 일본이 침략하면 일침이돠야합니다
이건 영 이상합니다
방향을 가지고 판단하는게 가장 일반적이고 쉽습니다
with Cli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