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와이프는 Y대 누군가의 박사 학위 논문의 감사의 글에 올라와 있다죠. 제 논문의 감사의 글에도 올라와있으니.. ㄷㄷ 좋겠다고 놀렸습니다. 그렇다고 학위마칠때의 애인을 뺄수는 없는 노릇이니.. 여친이라면 사랑하는 어쩌구 의 수식어는 좀 줄이고, 이니셜정도로 마무리하는건...?
#CLiOS
문제는 국회도서관 원문에는 그대로 남아있다죠 ㅠㅠ
그런데 또 그 당시엔 그렇게 하지 않을 수도 없기 때문에 상대방도 어느 정도 이해는 해줘야 한다고 봅니다ㅎㅎ
역시 애초에 걍 눈에 안뜨이게 하는게 최상책인거같아요ㅎ
대신 감사할 사람들에게는 제본한 논문 첫장에 감사의 편지를 써서 직접 드리는게 의미도 있고 뭐...
흔적을 남기는 것은 하수일뿐... ㅎㅎㅎ
평생 기록으로 남을 문서인데...;
with Cl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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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사랑한다고 다들했는데..
다들 다른 여자들이랑 살고있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