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당구장 정도? 물론 간다면 어디든 갈 수 있지만 남자들끼리 영화관이나 카페 등을 간다고 하면 주위 시선이 상당하죠. 거기다가 영화관에서는 팝콘을 같이 먹거나 카페에서는 \"여긴 정말 케익이 맛있는 거 같아~\"라는 대사까지 주고 받는다면 시선을 점점 더 집중되죠. \'남자들끼리 뭐지\'라고 말하는 듯한 시선을 피하기 위해서는 놋북(특히 맥북), dslr 등 잇 아이템을 소지하거나 패션에 특별히 신경을 써줘야 합니다만은 꽃미남 같은 특정 부류의 남자들은 이런 노력도 필요없더군요. + 어제 간만에 학교앞에 놀러 갔었는데 축구하고 나온 남자들 몇 명이 스타벅스 한켠을 차지하고 커피를 마시고 있었는데 주위 시선&창 밖 시선까지 엄청 받더군요... 아무리 덥고 힘이 없고 지금 당장 커피를 마시고 싶어 죽을 거 같아도 절대 운동복 복장으로는 카페는 가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한몸 바쳐서 희생중입니다..
극장, 까페, 레스토랑 남자들끼리 자주 갑니다.. ^^;;
에; 사실 저도 공돌이라 남자들끼리 자주 까페나 빙수집 등에 갑니다.
1학년땐 적응 안됐었는데, 요즘 신촌에선 아무도 관심 안가지던데요?
스테이크먹으러도가고,,,,,,,,,,,,,,,,,,
혼자서 커피 먹는 건 기본, 혼자서 예쁜 까페가서 맛난 치즈 케익 먹습니다.
...
네. 솔로입니다.
ㅠ_ㅠ
가면 보는 시선이 그렇다는 거죠.
하지만... 주위의 시선은
\'뭥미?\'
운동복 복장의 남자분들이 커피숍에 모여계시면 한번 정도는 쳐다볼거 같긴 하지만요 ㅎㅎ
남들 시선은 잘못느끼겠고 어쩌다 누가 남자들끼리 가면 이상하게 볼거라고 말하면
그런가보다합니다... 별신경안쓰여서 ㅎㅎ
결국 본인이 어떻냐의 문제겠죠 ^ㅡ^
남자 녀석들과 영화관도 가고 카페에서 회포를 푸는 것이
뭐 그렇게 이상한 일인가요?
아무도 관심도 없는데...
왜 스스로들 뭥미를 만드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