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을 함에 있어
큰 지장없는 면제는
정말 앞서나가긴 하는듯
동기나 친구들 군대가는동안
뭔가를 준비해서
계속 스펙으로 앞서나가는 애들 많군요
특히나 군대라는 걸림돌도 없으니
심리적 부담감없이 탄탄대로인 애들도 많고
이런거 보면 진짜
군필애들에겐 보상해줘야 하는게 상식인데
이런 현실보면 무엇이 불평등인지
나라의 법이 생각하는 불평등이 과연 뭔지 의심됩니다.
나라가 기본 원칙과
기본 상식이 있다면
보상을 절대로 질질끌면 안되는데 말이죠
큰 지장없는 면제는
정말 앞서나가긴 하는듯
동기나 친구들 군대가는동안
뭔가를 준비해서
계속 스펙으로 앞서나가는 애들 많군요
특히나 군대라는 걸림돌도 없으니
심리적 부담감없이 탄탄대로인 애들도 많고
이런거 보면 진짜
군필애들에겐 보상해줘야 하는게 상식인데
이런 현실보면 무엇이 불평등인지
나라의 법이 생각하는 불평등이 과연 뭔지 의심됩니다.
나라가 기본 원칙과
기본 상식이 있다면
보상을 절대로 질질끌면 안되는데 말이죠
지장없는 면제가 있다니...ㄷㄷ
그렇게 지장있진 않아요
척추 측만도 마찬가지
다들 잘 일하고 살죠
축구하고 농구하고 다 합니다.. 연골닳는 속도도 일반인과 같고,,
스키 탈 때 조심하는거 빼고는 전혀지장없습니다..
의사썜도 그랬고 저도그렇고,, 가끔생각하죠,, 아놔,, 왜 가기전에 안다친거야. 라고.
제 친구도 훈련소 4주만 갔다오고 끝!!
다른애들 군대가있는동안 어학연수 갔다오더군요ㅠㅜ
정도의 차이도 있을거구요
평생 살면서 제일 후회되는 선택이였습니다.
비만이나 시력으로 면제 받으려면 정상생활이 힘들겁니다. -_-
with ClienS
몸이 안 좋거든요.
근데 겉으로 보기엔 멀쩡해요.
뭐 비겁한 방법으로 빠진거 아닌이상에야... 면제자 별로 부러워 할거 없습니다. 등가교환이거든요.
이유가 있어서 면제당할만 하다지만.. 군대보다 몸상태가 안좋아서 병원신세 지는건 일상다반사고요.
앞서 나가는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단지... 그것도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분명 2년이란 시간을 벌어서 빠르게 취업을 하는건 좋지만
그때까지 준비하며 드는 불안감도 상당햇습니다.
뭣도 못되고나면 주변에서 "넌 군대도 안가고 뭐했냐?" 라는 질물을 받을까 무지 걱정했던게 기역나네요 ㅜㅜ
그만큼 생활이힘든사람이있기도하고 아닌사람도 있고..;
from CLiOS
좀... 질환인가보다 하는 행동을 보인적이 딱 한번뿐이라서요
참고로 호봉제에서 연봉제로 넘어가면서 제일 차별받는 계층이 군필 계층입니다.
대만보다도 못한 징병정책이라니
역겨울정도입니다
다만, 병특이나 집안 좋은 친구들은 쭉쭉 뻗어나가더군요.
이것저것 정보에 밝아서 자기계발도 열심히고 기회도 잘잡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