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스무X킹에서 데이트를 하고있었을때 입니다.. 열심히 여자친구와 담소를 나누며 대화하던도중 저멀리 앉아 있는 두명의 여고생 중 한명이;; 양반다리를 앉는 바람에!! 보자마자 눈을 돌려버렸습니다. 여자친구는 왜 그러냐며 물어보길래 상세히 얘기하다 한대 맞고;;; 자리를 옴겼습니다.... 그런데 자리를 옴긴곳에서 얼마 안 떨어진 곳에 또 한 처자분이;; 왜 카페에서 양반다리를 하는걸까요? 아니면 또 왜 한쪽다리만 양반다리를 하는걸까요;; 그리고 하나 더 있는데요;; 계단에서 짧은 치마를 입으시고 가방으로 뒤를 가리시면서 올라가시죠?? 천안역처럼 좌우 폭이 2배인 계단에선 양쪽 끝에서서 올라가면 보입니다;; 민망해요 왠만하면 짧은 치마로 계단올라가시지 마시고 엘레베이터를 타세요.. 아니면.. 계단 중간쯤으로 올라가세요..
대답은
\"편해서\"
그래서 요새는 아예 계단에서 고개숙이고 올라갑니다... ㅡㅡ;;
막상 당사자는 잘 모릅니다...-ㅅ-
반대편에 \'헐렁하고 짧은 반바지+트렁크팬티\' 남자분의 삐리리를 본적도 있는데요 뭐......
미니스커트나 헐렁한 바지는 조심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