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도 이상한 사투리 디게 많은데
물어보는 사람이 없네요 ㅠㅠ
얼마전 친구한테
'안떼끼 까지마야'
라고 했더니
뭔말이냐 그거 한국어냐 -_-
전라도 사투리도 이런저런 말 많은데 점점 쓰는 사람도 줄어드는거 같아요
옹삭시럽다 사삭시럽다는 요샌 전라도 사람들도 잘 모르더라구용
오메 쪼께 옹삭시러웅께 돌아가쇼잉~
라고 약간의 힌트를 줘도 이해 못함 ....ㅠㅠ
전라도도 이상한 사투리 디게 많은데
물어보는 사람이 없네요 ㅠㅠ
얼마전 친구한테
'안떼끼 까지마야'
라고 했더니
뭔말이냐 그거 한국어냐 -_-
전라도 사투리도 이런저런 말 많은데 점점 쓰는 사람도 줄어드는거 같아요
옹삭시럽다 사삭시럽다는 요샌 전라도 사람들도 잘 모르더라구용
오메 쪼께 옹삭시러웅께 돌아가쇼잉~
라고 약간의 힌트를 줘도 이해 못함 ....ㅠㅠ
방언 보존하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지만 그다지 성공적인 결과도 없구요.
음...아는척 하지마라 입니다 ㅠㅠ
ㅁㅋㅋㅋㅋ맞군요ㅋ*
심지어 지금도 고향에서 살고있는데... (?!)
with ClienS
댓글보니 아는말이군요..
"안떼끼'라기 보다는'안뜯끼'라고 했었는데..
이게 사실은 '아는 듯이'를 빠르게 말하면서 사투리가 된듯해요~
오옷~ 쓰고보니 왠지 그럴듯하면서 갑자기 국어학자가 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