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병원편을 피크로 찍고 계속 자가반복만 하고 있네요.
그전 까지는 이것저것 시도하고, 그 배경이 되는 경찰서나, 학교나, 온천이나 그런곳을 굉장히 잘 활용해서 그곳에서만 벌어질 수 있는 특별한 상황들을 두고 웃음을 잘 끌어간다고 여겼는데...이후엔 판타지가 배경이 되면서 그냥 병원편의 동어 반복만 되고 있어요..
심지어 인기도 떨어지는건지 특별게스트들의 비중도 상당히 줄고 있고...
사실 재작년편도 지나치게 동어반복이라 연출진들이 이번에는 뭔가 새로운걸 구상하지 않을까 했는데 똑같이 가네요;
신년 6시간짜리 대작 프로그램인데 왜 이런식으로만 갈까요.분명 일본내에서도 여론들이 있을텐데..
예전에는 신년을 맞이하는 제게 특별한 프로그램이었는데 점차 찾아보는 시간이 늦춰지더니 내년에는 아예 안볼지도;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