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음반 구입도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아무래도 그냥 디지털 음원 구입이 주가 되네요. 그나마 스트리밍을 많이 이용하고 오래 들을 음악만 구입합니다. 스트리밍은 멜론으로 듣고요. 음원은 가요는 멜론에서 받고 외국 음원 중에 멜론에 없는 경우나 음원에 따라 패키지(100곡 다운서비스 같은) 로 다운되지 않는 음원은 그냥 아이튠스 스토어에서 구입합니다.
아이팟을 쓴 지 오래 되어서 아이튠스로 음원들을 관리하는 게 편하네요. 저는 주로 아이패드로 음악을 듣는데요. 이번에 아이폰을 실수로(?) 32기가로 구입한 바람에 폰에도 자주 듣는 노래 100곡 정도만 넣었습니다. 음원도 이제 60기가를 넘어가네요.
잘 안 듣는다고 버리기엔 또 아깝고 cd리핑한 수고스러움 아까워서 꾸역꾸역 쌓아가고 있네요.
저도 별은 썩어도는데.. 지니에서 flac 이나 mp3받을때 제돈내고 받거든요.. ㅠㅠ
팁공유좀 ㅠ
매달 6천개정도 들어가는거 같던데요
#CLiOS
기존에는 벅스 150곡을 썼었습니다...
#CLiOS
스트리밍은 귀찮아서 안하고, 구매만 열심히 했네요.
대략 CD는 500장, mp3는 700곡이 좀 넘고, flac는 비싸서 100여곡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