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싶네요 요샌 왠지 그래서 슬픈영화들을 주로 보는 편이구요. 잔잔한 일본 영화 분위기를 좋아해서요..다만 널 사랑해 재밌게 봤구요. 약간 발랄하면서도 슬픈 혐오스런마츠코의일생 이건 최고로봣구요.. 뭐 다른영화 없을까요? 여러분들이 보신 최고로 슬픈영화들을 알고 싶습니다. ㅎㅎㅔ[이것도 설마 아질게인가요?ㄷ]
\'아무도 모른다\'라는 영화가 오히려 잔잔하고 슬프더군요...
어둠속의 댄서 추천합니다...
혹시나 드라마 11편정도 보실수 있으면 1리터의 눈물도 추천합니다.
정말 나태해지고싶을때 보면 열심히 살아야겠다 최선을 다해야겠다 이런 느낌을
팍팍 받으실겁니다.
일본드라마 1리터의 눈물, 하얀봄, 장미없는 꽃집이 슬펐어요
나온지는 꽤 됀 영화지만, 눈물이 펑펑 까진 아니지만,
가슴이 애린 영화입니다. 애려서 죽을 것 같은 영화지요....
책으로 나와있는 \"너 밖에 들리지 않아\"(번역제목입니다)를 보고 봐서 그런지 더 슬프더군요...
실상은 라이트 노벨 종류지만요.
파이란 최고입니다..
역시 눈물을 뽑아내는 강도가 젤 높았던건 드라마였던 것 같습니다 -_-
도쿄 타워(오다기리죠 나오는 것)
노트북 등이 저의 눈물샘에서 제대로 눈물을 ...
앗 참 쉰들러 리스트도요.
백야행 \'드라마\'
책은 하나도 안울었고
영화는 후반부 30분 울었는데
드라마는 5회인가 6회부터 질질짜기시작해서
9회 10회쯤 되면 펑펑울고 있었죠..ㅠ
\'철도원\' 다카쿠라 켄, 히로스에 료코가 출연합니다..
\'하치 이야기\' 아키타 견(犬)이 주인공이죠.
드라마로는 노지마 신지 \'성자들의 행진\' 추천해봅니다.
일단 주인공들이 장애우입니다. 일반인이라도 정신이나 마음의 장애가 있는 사람.
지나치게 우울한 분위기입니다.
에이타가 주연한 VOICE라는 놈이 있습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좀 그렇지만 초반에 몇몇은 정말 눈물없이는 볼 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