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엘리베이터마다 붙어있던 내용인데 이거 어찌들 생각하시나요?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닫힘에서 신호 보내는 전기세만 들거 같은데.
그 정도면 그냥 불 좀 낮추는게 더 효과 있을거 같은데 말이지요.
엘리베이터 타다 급 생각이 났네요. ㅋ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닫힘에서 신호 보내는 전기세만 들거 같은데.
그 정도면 그냥 불 좀 낮추는게 더 효과 있을거 같은데 말이지요.
엘리베이터 타다 급 생각이 났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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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는 엘리베이터를 가능한 덜 움직이게 하는 편이 절전에 도움되지 않을까요?ㅎㅎ
전공자분들께서 증명해주세요..
from CV
전기세가 아껴질리가요...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하면 모를까...
문을 일찍 닫아서 -> 문을 열고 있으면 한번에 탈 사람이 못 타서 -> 한 번 더 돌아야 되고 -> 에너지 낭비
라는 좀... 과장된 스토리로 알고 있습니다.
닫힘 눌러서 문 닫고 이동한다음에 엘리베이터가 계속 쉬면, 위 논리가 무력화되는거죠...
시간낭비죠.
하루에 1000번 움직일 거 닫힘버튼 안 누르고 기다려서 한 명이라도 더 태우고 움직이는..
그래서 990번 정도로 운행 줄어들면 1% 정도 절약되는..
위층(혹은 아래층)에 기달리는 시간이 늘고, 사람이 한번에 많이모여 타겠죠(......)
버스 배차시간 늘리면 에너지 절약된다. 는 것과 동일한 논리이죠.
어느 놈 머리에서 나왔는지 -_-;
배차 시간 늘린다고 운행에 드는 비용이 그대로 라면 그냥 모든 노선 1분에 한대씩 꾸준히 보내도 되죠
인건비 기름값 정비비 모든게 절약 되는데요?
엘레베이터 전력 소모의 가장 큰 원인은 '운행' 이죠. 그러니까 좀 더 기다렸다가 한 번이라도 운행 횟수를 줄이라는 뜻입니다.
닫힘버튼 안누르기 홍보할 때는 그거 버튼 한번 누르면 얼마 나가는식으로 홍보했었습니다. 다들 버튼 누르기만 해도 전기요금 많이 먹는줄 알았었죠.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