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풀셋으로 갖추려면 돈 상당히 깨졌죠.
항건(목에 두르는 스카프) 얼마, 항건 조이는 거 얼마,
밧줄 얼마... 이런 식으로 다 따로 계산됐던 기억이 납니다.
게다가 바지도 여름용(반바지+스타킹), 겨울용(긴바지)이 따로 있어서 돈이 만만치 않게 들었다는.. ㅎㄷㄷ
제주도에는 해양소년단이란 단체도 있었습니다^^
제가 국민학교(초등학교)시절에 한반에 많아야 2명정도....
그들이 유니폼을 입고오는 날은 은근한 포스에 반여학생들 두눈에 생기가~
남자애들의 질투와 부러움의 상징이었었죠. 방학땐 잼버리간다고 자랑도 하고
해외잼버리도 갈수있다는 말에 주눅이 들었었던...당시엔 상당한 비용이 들었던..
단복이 맞는 사이즈가 없어서 입단을 못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서로 좋아했었던 꺄~~)
전국구로 덕유산 캠핑 간거 아직도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최고 재벌남이죠.
속리산 꼭대기까지 오이 2개 주고 5분씩 두 번 쉬고 올라갔던 기억이 생생 ㅠㅠ
그래도 걸스카웃에서 뜨개질도 배우고 자전거도 배우고 좋았었어요 ㅎㅎ
어린 나이에도 불구 명칭에서 풍겨오는 강한 사기냄새를 감지했던....
항건(목에 두르는 스카프) 얼마, 항건 조이는 거 얼마,
밧줄 얼마... 이런 식으로 다 따로 계산됐던 기억이 납니다.
게다가 바지도 여름용(반바지+스타킹), 겨울용(긴바지)이 따로 있어서 돈이 만만치 않게 들었다는.. ㅎㄷㄷ
제주도에는 해양소년단이란 단체도 있었습니다^^
항공우주소년단.. .제가 기억하기로 보이스카웃보다 캠프비가 비쌌던걸로..
저는 해양소년단이었구요.
해양소년단도 전국에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들이 유니폼을 입고오는 날은 은근한 포스에 반여학생들 두눈에 생기가~
남자애들의 질투와 부러움의 상징이었었죠. 방학땐 잼버리간다고 자랑도 하고
해외잼버리도 갈수있다는 말에 주눅이 들었었던...당시엔 상당한 비용이 들었던..
비싼 참가비를 내야하는 행사가 많아서, 저렴한 몇가지만 참가했었지만 말이죠..
해양소년단 할때는 한강에서 윈드서핑도 했던 기억이 ㅎㄷㄷ
아람단 ~!!!
반에서 지원 자 중 성적 순으로 남자 2명, 여자 2명 선택되었던 기억이 있네요...
당시 김용휴 총재(맞나?)의 영향력으로 꽤 지원을 받았던 기억도...
저도 보이스카웃이었는데... 노는물(?)이 달랐던 아픈기억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