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사하게 돈가지고 싸우시는게 아니죠... 치사한지 아닌지 따지다가 속 다 타십니다.
날잡아서 이야기 한번 해보시는거 추천드리고 얘기해도 소용없겠다 싶으시면 ... 그땐 어쩔 수 없죠.
참으시던가, 오빠와 한판 뜨시던가 해야죠. 그깟 형제가 뭐 대단한거라고 멀쩡한 속 드글드글 끓게 하는데 그냥 냅둡니까.
이런 문제로 누나랑 애기를 많이 했었는데 내가 하는건 하는거고 남이 안한다고 뭐라고 하는건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오빠나 새언니에게 서운한 감정이 있으시겠지만 내가 이만큼 하는데 너네는 왜 이만큼 안해 라고 생각하지말고 각자 나름껏(이 기준도 본인과 오빠네는 다를수 있습니다.) 자신이 할 수 있을만큼 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CLiOS
말캉말캉님 오빠 내외분하고 어떤 약속을 하신지 적어놓지 않으셔서 제가 뭐라 말씀드리긴 뭐하지만 하다가 안한다고 뭐라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그냥 말캉말캉님이 하시는대로 평소대로 하시고 오빠와는 한 번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눠보는게 제일 좋을것 같아보입니다. 이런일로 니탓내탓하다가 많이들 싸우잖아요~ ㅎㅎ #CLiOS
합의를 봐야하는건가요? 제 돈 받는것도 아닌데? 드리고 싶지 않으면 얘기하라고까지 했는데 멀 더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자기 형편껏 내던가 말던가 관심없어요, 새언니나 오빠네 사는거 터치하고싶지도 않구요 제발 안 드릴거면 말을 하라는거죠..제가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어서 하소연한거예요..
합의는 새언니와의 합의를 말하는건가요? 저와의 합의가 필요한 부분은 아닌거같아서요. 제가 그 돈을 모아서 나중에 어딘가 쓰자-라고 한다면 저와의 합의가 필요하겠지만요, 근데 이거 쓰다가 생각난건데 그냥 제가 엄마 적금을 해지하고 오빠한테 하고싶은 대로 하라고 하는게 가장 적당한 방법이란 생각이 드네요.
결혼을 하고 새 삶을 꾸린겁니다.. 가장으로써 존중을 해 주는거죠.. 글쓴님도 결혼을 하시면 양가 중심 맞추는게 꽤 어렵구나 하실거에요.. 형편에 따라 하는게 맞지만, 시댁과 친정 형편이라는게 수평저울마냥 똑같은게 아니라서요^^;; 시댁에 15만원 용돈 드리면 친정에도 15만원 용돈을 드립니다. 그럼 그 집에는 월 30만원의 지출이 생기고 뭐 그러는거죠.. 한쪽 형편이 안좋다고 한쪽에만 치우치면 부부간에 서로 싸움납니다..
뭐 총각때 집안 등골 다 빼먹은 오빠가 밉더라도 조금 진정 해 주세요. 그리고 용돈에 대한 합의는 오빠랑 하시면 됩니다. 새언니는 시집을 왔어도 한 핏줄이 아니다보니 같은 이야기를 해도 받아들이는게 다를수 있습니다. from CLiOS
정말 화나시겠네요.. 받기로 약속한거여도 매달 확인하고 보내달라고 이야기하는 것처럼 스트레스받는 것도 없는데. 그런데 뾰족한 해결방법도 없다는게.. 이럴땐 솔직히 말하는 것밖에는 없는 듯 합니다. 적금 들어있어서 매달내야되니까 늦지 말아달라. 그리고 물가는 계속 올라가고 월급도 달라지니 딱 얼마다 라고 정해놓지 말고, 월급의 몇퍼센트로 정해놓자고 하세요. 글만 보자면 장남인데 장남같지 않은 행동을 하네요..
장남이라고 장남 노릇해야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결혼 안한 제가 더 잘해드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차라리 용돈드리기 어려운거라면 말을 해줬음 좋겠고..매번 얘기하는데도 안 통하고..근데 웃긴건..집에 오면 회사자랑은 왜하나요.ㅋㅋㅋ철딱서니 없어서 때려주고싶어요ㅋ가족 욕은 해봤자인데..정말 답답해요ㅠ
결혼한지 2년차인데, 양가 부모님 모두 명절, 어버이날 제외하고 용돈 안드립니다. 양가 모두 아직 경제활동을 하시구요. 제 경우를 말씀드리자면- 남편이 장남이고, 결혼한 남동생, 미혼인 손아래 시누이가 있는데, 아랫동서한테 어머님 용돈을 매달 자동이체 시키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굉장히 기분이 나빴어요. 일단 결혼할때 시댁에서 지원 전혀 없이 했고, 친정에서 1억정도 지원 받은 상태, 친정에서는 제가 몸이 안좋아 일을 쉬고 있다고 매달 한달에 100만원씩 생활비를 주고 계신 상황이었거든요. 시댁이 친정보다 경제적으로 훨씬 풍족한 상황인데도 전혀 지원이 없던 부분은 제가 뭐라 할 수 없더라도, 친정은 생활비를 주시는데 오히려 동서를 시켜 용돈을 자동이체 시키라고 하시는것 같아 당황스러웠습니다. 그 일로 동서랑 크게 다투었고, 시댁과의 관계도 안좋아졌어요. 동서가 저희 친정이 생활비 주는걸 알리도 없고, 결혼당시 지원 상황도 알리가 없으니 끼어들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서는 학자금 대출만 3천만원 갖고 시집왔지만, 저는 상황이 다르니까요. 결혼한 부부는 그들만의 상황이라는게 있습니다. 거기에 끼어드시면 님도 좋은 결과 보시긴 힘들거예요. 어머님 나이에 상관없이 용돈 관리는 본인이 하시고 관련된 얘기도 어머님이 하셔야지, 손아래 시누이가 얘기하면 오빠 부부 사이만 안좋아집니다..
...
답이 없네요
오빠도 남자다보니 변화구는 못 알아먹을수도 있어요
매번 일일이 하다보면 아깝단 생각도 사람인지라 들기마련입니다.
너나 나나 자동이체 하자 끝.
돌직구 필요합니다 이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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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잡아서 이야기 한번 해보시는거 추천드리고 얘기해도 소용없겠다 싶으시면 ... 그땐 어쩔 수 없죠.
참으시던가, 오빠와 한판 뜨시던가 해야죠. 그깟 형제가 뭐 대단한거라고 멀쩡한 속 드글드글 끓게 하는데 그냥 냅둡니까.
기운 내시길...
그냥 주면 말고 안주면 어쩔 수 없는거죠..
예를들면 엄마 용돈 매번 신경써서 부치기 힘드니까
자동이체 되게 하는 방법도 있다 이런식으로=_=;;
근데 오빠네도 문제지만 그렇다고 거지같다라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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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내외분하고 어떤 약속을 하신지 적어놓지 않으셔서 제가 뭐라 말씀드리긴 뭐하지만 하다가 안한다고 뭐라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그냥 말캉말캉님이 하시는대로 평소대로 하시고 오빠와는 한 번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눠보는게 제일 좋을것 같아보입니다. 이런일로 니탓내탓하다가 많이들 싸우잖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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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때만 드립니다.
양가 모두요. 아님 생신때라던가..
형제간에 다시 합의를 하셔야겠네요.
아예 둘다 안드리거나, 아님 드리기로 했으면 속썩이지 않게 드리거나.
오빠만 열심히 잡으셔야겠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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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드릴때부터 형제간에 합의는 없었던 것 같네요.
불러놓고 다시 합의를 해 보세요..
15만원에 생색낸다 고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용돈은 자기 형편껏 내는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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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주는게 좋습니다.
장남이 가장 형편이 좋은경우가 좋은데
이때 장남이 동생들 형편에 맞게 지정해주는 방법도 있구요.
오빠한테 용돈 매달 드리는 합의를 한다음에
오빠한테 정하라고 해보세요.
보통 본인이 정하면 잘 지키는 법이니까요
가장으로써 존중을 해 주는거죠..
글쓴님도 결혼을 하시면 양가 중심 맞추는게 꽤 어렵구나 하실거에요..
형편에 따라 하는게 맞지만, 시댁과 친정 형편이라는게 수평저울마냥 똑같은게 아니라서요^^;;
시댁에 15만원 용돈 드리면 친정에도 15만원 용돈을 드립니다.
그럼 그 집에는 월 30만원의 지출이 생기고 뭐 그러는거죠..
한쪽 형편이 안좋다고 한쪽에만 치우치면 부부간에 서로 싸움납니다..
뭐 총각때 집안 등골 다 빼먹은 오빠가 밉더라도 조금 진정 해 주세요.
그리고 용돈에 대한 합의는 오빠랑 하시면 됩니다. 새언니는 시집을 왔어도 한 핏줄이 아니다보니 같은 이야기를 해도 받아들이는게 다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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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용돈관리는 어머님이 직접하시는게 좋겠네요.
괜히 적금 관리니 용돈관리니 해주시면서 중간에 껴있으신데
그러실 필요없다고 보입니다.
용돈이 적거나 안들어오거나 하면 어머님이 직접 말씀하시는게 보기 좋을것 같네요
본인의 부모님. 즉.. 사돈어른께 얼마씩 드리는지.. 매달 꼬박 드리는지도..
확인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조심스레.. 언급해 봅니다..
처가 쪽에도 같이 드린다면 어쩔수 없어요. 형평성의 문제라서... 근데 모르긴 해도 처가 쪽엔 더 보내고 있지 싶네요. 이런 문제는 서운함이 쌓이기 전에 바로 말해야 탈이 적은듯 싶어요
마지막으로 기간 정해놓고 통보 한번 하시고 입금이 없고나 한달 들어오고 자동 신청은 안해서 다음달 또 안들어오면 어머님께 오빠는 용돈 안 주기로 했다고 말씀하시고 적금 해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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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가 형님께 버릇이 없었네요.
글쓴님께서는 새언니랑 이야기하실게 아니라 오빠랑 이야기 하셔야 할 일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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