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세 자취생입니다.
개인적으로 연구하고 실천하여 효과를 보고 있는 홀아비 냄새 제거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0. 1일 1회 샤워 및 속옷 환복 - 의외로 이거 안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더군요...특히 겨울철에 춥고 귀찮다며. 하룻밤 자고 나면 사람은 평균 100ml 이상 (확실치가 않네요.) 땀을 흘립니다.
1. 목과 귀 뒤를 깨끗이 씻어준다. - 가장 중요합니다. 샤워시 샤워볼 끄트머리에 손가락을 넣어 빡빡 문질러 줍시다.
2. 베개피를 자주 빨아주자. (최소 1주일에 1회) - 이것도 중요합니다. 귀찮으시면 배게 위에 수건을 깔아 두고 수건을 2~3일에 한번씩 갈아주시면 효과가 좋습니다.
3. 이불의 일광건조 (가능하면 주 1회 이상)와 세탁 (가능하면 월 1회 이상) - 체취가 베이지 못하도록
4. 실내 금연 및 환기 (가능하면 일 1회 15분 이상) - 겨울철엔 좀 힘들긴 하지만 주 2~3회 이상은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5. 땀냄새의 근원 제거 - 겨드랑이에 샤워하고 나서 한번 바르면 약 일주일 간 땀이 안나는 드리클x를 추천합니다. 데오드란트는 냄새는 없애 주지만 땀이 나는것 자체를 막아주진 못해서 드리x로로 넘어왔네요.
6. 방향제 사용 - 저는 파라핀이 안 들어간 향초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7. 적절한 바디로션과 향수의 사용
기타 공유해 주시고 싶으신 것 있으시면 리플로 달아주세요!
하루 종일 일할 때 물티슈나 휴지로 종종 닦아주는 것도 중요하죠
다 해야됩니다
너무 할게 많네요..ㅎㄷㄷ.
이불은 생각 날 때 한 번 정도 세탁하는데, 냄새난다는 소리는 못들었습니다..ㅎ *
아, 안 하면 냄새가 나겠군요...
크허허허
티슈타입 섬유유연제 사용하시구요 ㅋㅋ 그거 방에 두세요
화장실에는 변기에 끼우는 방향제 쓰시구요,
방과 화장실 환기를 자주 시켜주세요~~
겨드랑이는 데오도란트 겨울에도 쓰시구요,
냄새나는 옷은 바로바로 세탁혹은 드라이^^
전 남자는 아니구 여자인데요-
여자들도 이런거 안하면 방에서 냄새나거든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