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에에는 존댓말이 없다고 하지만
사실 반말이 없는겁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어린아기한테 말할때도
플리즈를 붙입니다
총때문일수도 있지만 미국은 상호존중이 기본이 되있어요
사실 한국에서도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10살 터울이라도
대장장이와 양반도
친구먹는 경우가 종종 있었고
훨씬 수평적인 관계였습니다
지금처럼 1살 차이로 사회적 신분으로
엄격하게 상하를 나누는건 근대의 전통이죠
사실 반말이 없는겁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어린아기한테 말할때도
플리즈를 붙입니다
총때문일수도 있지만 미국은 상호존중이 기본이 되있어요
사실 한국에서도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10살 터울이라도
대장장이와 양반도
친구먹는 경우가 종종 있었고
훨씬 수평적인 관계였습니다
지금처럼 1살 차이로 사회적 신분으로
엄격하게 상하를 나누는건 근대의 전통이죠
#CLiOS
아내가 남편에게
종업원이 손님에게
직원이 사장에게
여자 동료가 남자 동료에게
등등 차별적 정서를 적용한 의역인것이죠.
미국은 한국처럼 화가 나도 멱살잡고 그런건 보기 힘들죠...
종종 다운타운 밤에 가면 어디서 난지 모르는 총소리는 들립니다만...
한국에서의 친구라는 개념은 10살정도즈음 된다 하네요.
아버지의 친구가 나의 친구이기도 하여 어색하였다는 이야기도 있고요.(일제전)
with ClienS
저는 1~2살 차이면 형이란 말을 하지 않고 이름을 부릅니다. (친형에게도) 대신 존댓말은 하지요...
우리는 친구야!! 라고 딱! 정하는게 아니기에 얼마나 가깝고 공감대를 형성하느냐 같습니다.
이것도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좋은 유대감을 끌어내느냐에 달린거죠.
주어진걸 잘 못 활용한 것이 죄라면 죄죠.
Excuse me, sir ?
를 비교해도 반말이 없을까요 ?
친철하지 않으면 사무라이의 칼에 쓕~
죽지 않으려면 친절해야했지요.
존대어는 지역마다 쓰는 표현이 다르기도 하구요(어미를 변화시키는 굴절어가 아니라, 사용하는 단어가 달라지기 때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