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등학교때도 지금 20대 초반인데도 밤을 새고... 오전 8시쯤 자면 그날 오후 4시에 일어납니다;;; 잠을 안잘 수가 없어요. 안자면 시도때도 없이. 장소 시간불문 계속 졸거든요... 매번 \"나이도 어린 것이 제일 먼저 쓰러지냐\" 라니 ㅠ_ㅠ;; 그저 눈물만 흑흑...
물론 곁에 누군가 있어서 가능했지만요 -_-)
(워낙 쇠약하긴 합니다.)
밤새면 아침부터 진짜 오후까지 퍼질러자야해요. ㅠㅠ
8월 한달 8시 취침 10시 기상이었습니다 :D
아는 형님이 골병든다고 하지 말라네요~
대략 14시간쯤 정신을 잃는듯 ㅡㅡ;;
물론 곁에 누군가(작전과장) 있어서 가능했지만요.
작전병시절... ㅠ_ㅠ
피씨방에서도 앉아있다가 잠들고;;;
공부도 왠만하면 전날 밤 못샐거 미리 알고 벼락치기는 꿈도 못꾸고;;
밤새고 몇시간만자도 버틸만했거든요 근대 요즘은 밤새면 몇일갑니다 후유증이
정말 일주일동안 유령처럼 밤샌 일도 있네요.
만드는데 몇날몇일...렌더링에 반나절ㅠㅠㅠㅠ
하지만 지금은 하루만 새도 앓아 눕죠-_-;;
저랑은 잘 안맞더군요 -_-..
그때가 21살때였군요,.. ^^
지금은 하루 밤새기도 힘들뿐더러.. 혹여나 밤새는데 성공하게 된다면 적어도 삼일은 초죽음입니다. -_-;
저랑 같은 분도 많아서 다행입니다 -0-;
되긴되더군요;;
요즘은 뭐 그러다가 죽을지도
좋아하는 일이라서 그랬는지 피곤함도 몰랐고 즐거웠습니다.
와우 부캐 만렙단다고 _-.
1주일달리고나서 한 14시간은 잔기억이;;
(물론 새벽녁에 조금씩 자고 했는데.. 지금생각하면 믿기지도 않아요.ㅋ)
근래도 3일정도는 한달에 한 번 샙니다. 일 때문에요. 이것도 습관입니다.
가장 근래에는 8월 말에 3일간 1.5시간 자고 제안서 115페이지. -_-a
-_-)bb
하루에 평균 1시간정도 자면서 2개월 버틴적도 2번정도 있었네요.
긴장 하니까 가능은 했지만 별로.. 지금도 상황이 되면 하긴 하겠지만 사실 상상하기도 싫습니다.
저 20대 초반인데 한 3일밤을 새는 것은 가능하지만.. 정신상태가 상당히 메롱이거든요.. 카페인의 도움같은 것을 받는 다고 하더라도.. 뭐랄까? 붕 떠있는 느낌?
주로 사고활동을 많이 하는 저에게 있어서 수면부족은 쥐약이라 신체적인 활동에 무리가 없더라도 멀쩡하다고 말할순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