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의사한테 직접 전해들은 얘기 해드리면, 인간의 신체가 바뀌는건 정말 오랜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여자가 늦게 결혼해서 임신도 늦게 하는 트렌드를 사람의 몸도 맞추기 때문에 30이 넘어도 노산이 아니다라고 말하는게 정말 어리석은거라고 합니다. 케바케는 있지만 30넘으면 노산이고 시간이 흘러 갈수록 힘들어진다고 합니다. 몇년? 몇십년만에 절대 안 바뀐다고 합니다.
좀 늦게 결혼해서 아기를 갖는다고 노력한다... 초산이라고 전제한다면
39년간.. 자궁은 한번도 못쉬고 계속 일을 해왔던 겁니다. 지쳐버린거죠.
병원에서는 시험관이다 인공이다.. 그런 시술들을 합니다.
돈도, 시간도 들어가지만.. 여자가 육적으로,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 합니다.
착상에 성공해도 중간에 잘못될 확률도 많고요.
30대 중반을 넘어가는 초산은.. 병원에서도 어렵다고 합니다.
#CLiOS
특히 한국의술이 발달해서 외국(러시아쪽도) 나이드신 여성분들이 임신을 위해 한국에
오기도 한다죠.
생활방식의 변화로 39세라 해도 신체나이는 수십년 전의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 정도일겁니다.
불임에는 원인이 워낙 많으니 단정 지어 말하긴 어렵다 봅니다.
케바케는 있지만 30넘으면 노산이고 시간이 흘러 갈수록 힘들어진다고 합니다. 몇년? 몇십년만에 절대 안 바뀐다고 합니다.
from CV
저희누나도 여러번 그랬고.. 많이들 힘들어하더라구요 스트레스때문인지
그리고 나이를 언급하셨는데..
나이와 신체나이가 틀린것처럼..
산부인과가서 본인의 자궁나이를 알수도 있습니다.
from CLiOS
스트레스 원인인게 더 믾던데..
39년간.. 자궁은 한번도 못쉬고 계속 일을 해왔던 겁니다. 지쳐버린거죠.
병원에서는 시험관이다 인공이다.. 그런 시술들을 합니다.
돈도, 시간도 들어가지만.. 여자가 육적으로,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 합니다.
착상에 성공해도 중간에 잘못될 확률도 많고요.
30대 중반을 넘어가는 초산은.. 병원에서도 어렵다고 합니다.
3개월, 6개월, 1년가까이 쉬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도 인터넷을 보고 겨우 끄적이는거지만 생명을 담는 여자의 몸이란
정말 거룩하고 오묘한거 같습니다.
여자의 난자는... 이미 태어날때부터 난자갯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때문에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신선하지 못할뿐더러... 난자갯수가 줄어들고...
무엇보다 남아있는 난자들도 나이를 먹기때문에 난자가 상해요.
그래서 나이가 많은 여자가 아이를 어찌어찌해서 갖는다해도..
그 아이는 똑똑하지 않거나 혹은 어딘가 문제가 생길 확률이 큽니다.
그래도 요즘은 의학이 많이 발달해서
무조건 힘들다는 아닙니다
from CV
환경이나 생활습관이 다른 점은 있지만 서양은 40대 산모들도 많습니다.
본인이 건강하고 또 의학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생각만큼 어렵지 않을듯합니다.
혹시 만약에 몇번 실패하시더라도 노력하면 꼭생깁니다
요즘 경제환경에 일찍 임신이 현실적으로 어려울꺼구요 댓글중에 확률 말씀하시는데 확률일뿐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