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월요일에 아침 5시30분에 일어나서
6시40분쯤 회사에 도착해서 업무를 시작하고
저녁7시에 저녁을 먹고
야근을 해서 9시30분이나 10시쯤 끝나서 집에오면
11시30분 쯤이 됩니다.
일찍 갈려고 저녁안먹고 일하다가 배고파서 이시간에 와서 저녁먹으니
살이 절로 찌네요.
하루에 피로를 풀기위해 그럼 맥주한잔 먹고 자고
주말에는 일요일만 쉬구요.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이러한 일상이다보니
평일에 약속이나 이런것도 쉽지 않네요.
벌이도 뻔하고
업무도 영업비스무리라 하루종일 혼나는게 일입니다만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그래서 저는 퇴사할까 생각중이에요,
바쁠때는 10~11시 정도 퇴근하구요.
출근은 8시 10분에 집에서 출발하면
8시 40쯤 도착하네요.
from CLIEN+
with ClienS
전 6시 20분 기상후 회살 7시 20분 도착
회사에서 아침먹고 8시 일과시작
보통 퇴근은 7시에서 9시사이에 합니다.
다행히 간부가 아니기에 주말엔 안나가는데 회사간부들은 주말에도 자주 출근하시더군요
별일 없으면 일곱시 퇴근
일 있으면 열시 퇴근합니다.
#CLiOS
출퇴근시간에 차막히는건 누구때문에 막히는거지..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구요. 야근은 생각을 바보로 만드는거라 믿고 살고 있습니다.
정말 급한때는 어쩔수 없긴 하지만요.
옛날에 정말 야근도 많이하면서 살아봤는데, 남는게 없더라구요.
저는 근무시간이 길어서 퇴근시간되면
머리가 정지하는거 같더라구요.
지금은 금융업체 다니는데요.
확실히 다릅니다. 업무의 강도와 스트레스 이런건 별개로
근무 시간의 차이. 업종별, 회사별로 차이납니다.
불만족 심하시면 다른 방법 알아보세요.
from CLiOS
이직하려고 다른데 면접을 보고 있어요.
다니고 싶네요.
7:44 출발
8:10 회사 도착
8시 퇴근
8시반 집 도착
11시 취침...
12시 클량 종료
from CLiOS
그러고보니 이제 잘 시간이네요. 월요일이 왔어요 엉엉...
6시 기상
6시 40분 출발
7시경 도착후 식사하고 청소등 활동후 체조
8시 근무시작
17시 저녁
보통 19~20시 퇴근
일 있으면 추가근무
토욜은 보통 월 1회 출근..
내년에 프로젝트가 궤도에 오르면 퇴근시간과 주말 출근이 대폭 향상될듯 합니다...
4시30분 퇴근합니다
참고로 휴계시간은 없고 점심은 20분이내로
끝냅니다
나의 iPhone에서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