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학살이라는말이 왜 재미로 통용되는지모르겠지만 말 그대로 죄없는 양민들을 학살한데서나온말아닌가요? 민주화라는 뜻을 왜곡해서 사용하는데대해서
다들 엄중한 잣대를 들이대시는만큼 양민학살이라는 말도 그냥 재미로쓰기에는 내포된의미가 참 잔인하고 안타까운 일이라고봅니다
일베에서사용해서 나쁜말이고 아니면 써도되는게 아니라 그냥 그안에 내포된뜻도생각해서 사용해주시면 좋겠네요
다들 엄중한 잣대를 들이대시는만큼 양민학살이라는 말도 그냥 재미로쓰기에는 내포된의미가 참 잔인하고 안타까운 일이라고봅니다
일베에서사용해서 나쁜말이고 아니면 써도되는게 아니라 그냥 그안에 내포된뜻도생각해서 사용해주시면 좋겠네요
실질적으로 압도적인 성과를 거뒀을때쓰는단어아닌가요?
뉘앙스가 완전히 다르네요..
맞습니다. 안쓰는게 좋겠네요.
양학이란 표현을 잘 안쓰다보니 그냥 게임용어가 된듯하네요. *
굳이 따지자면 군계일학 이라는 말이 있을수도 있겠네요.
닭취급 당하는것도 기분 나쁠수도 있지만 -_-;;;;
저도 뭐 원빈 따위에 비하면 당당히 오징.. 어?
대부분 넷상에서 혹은 친한 친구들 사이에서 쓰는 은어가 됐는데 이걸 막을 수는 없다고 봅니다.
언어의 뜻은 시대에 따라 유동적이고 이건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만부부당, 일당백, 일기당천 이런말도 있긴 하지만.. 압살한다의 느낌은 아니라..
채팅/인터넷 용어의 국어 파괴에 대한 지적은 예나 지금이나 있지만, 요샌 단순한 신조어 수준 (예, 방가방가)이 아닌 곡해 수준이라 솔직히 더 걱정됩니다.
물론 시대에 따라 변한다고는 하지만,
좀 아쉬운 부분이 있더라구요
넷상에서의 양민학살은 고수또는 고렙이 저렙이나 초보들을 무지비로 이기거나 pk하는것을 두고 칭하는 말로 의미의 유사성으로 인해 넷상에서 쓰이게 된것이고, 이는 언어의 변화를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라 샹각합니다,
일단 나혼자라도 안쓰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