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마지막 포르투갈전..
박지성에게 태클들어간 핀투는 퇴장 맞죠..이건 넘 깊었거든요...
그런데 이영표에게 태클한 베투의 퇴장...
베투 입장에선 억울하죠..
베투가 심판을 등지고 있어서 심판이 잘 볼수없거든요...
그리고 워낙 이영표가 영리하고 박지성, 오르테가와 같이
반칙 얻어내기 달인이기 때문에 이건 홈팀 버프 고려하면 이영표가 잘했다라고 볼수 있겠고...
이태리전은 워낙 경기 자체가 거칠었고 막판 톰마시 골 오프사이드 판정 빼고는 괜찮았습니다.
스페인전이 문제인데 가장 논란이 되는게 호아퀸이 올린 공이 아웃처리된건데...판정 자체는 오심이 맞습니다.
어느 각도로 보나 공이 나가지 않았고 나중에 선심도 인정했고 근데 모리엔테스 헤딩슛이 정면이었다는 걸 고려하면
이운재가 충분히 막을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운재가 그냥 일단 막고 봤으면 나중에 오심
이라고 해도 그래도 막았던 슛이었다라고 따질수 있었을 텐데 아쉽습니다.
전 오히려 이거 보다 가장 걸리는건 김태영 자살골인데...엘게라와 같이 점프를 했고 김태영의 등에 맞고 들어갔는데
이거 아무리 돌려봐도 엘게라의 반칙선언이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이건 정말 스페인 입장으로서는 억울할겁니다.
월컵 끝나고 1년 후인가? 한국 신문사에서 모리엔테스 인터뷰 하러가니 유럽에서 지들끼리는 한국의 편파판정설을 기정
사실화 했더군요. 이태리쪽은 말할 것도 없고 스페인의 모리엔테스나 맨뒤에타도 "공이 놓인 순간부터 이길수 없었던
경기였다. 안탑깝게도 축구에선 그런일들이 가끔 벌어진다" 라고 했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암튼 결정적인 순간에 오심 2개. 그리고 재수없게도 모두 골이 들어간 상황이었고 그 중 하나는 심판이 오심을 인정했죠..
2002년 월드컵은
홈어드벤티지+심판의 오심
이 둘의 버프가 가장컸죠..
우리나라도 그당시에 아주 못한건 아니었고..
박지성에게 태클들어간 핀투는 퇴장 맞죠..이건 넘 깊었거든요...
그런데 이영표에게 태클한 베투의 퇴장...
베투 입장에선 억울하죠..
베투가 심판을 등지고 있어서 심판이 잘 볼수없거든요...
그리고 워낙 이영표가 영리하고 박지성, 오르테가와 같이
반칙 얻어내기 달인이기 때문에 이건 홈팀 버프 고려하면 이영표가 잘했다라고 볼수 있겠고...
이태리전은 워낙 경기 자체가 거칠었고 막판 톰마시 골 오프사이드 판정 빼고는 괜찮았습니다.
스페인전이 문제인데 가장 논란이 되는게 호아퀸이 올린 공이 아웃처리된건데...판정 자체는 오심이 맞습니다.
어느 각도로 보나 공이 나가지 않았고 나중에 선심도 인정했고 근데 모리엔테스 헤딩슛이 정면이었다는 걸 고려하면
이운재가 충분히 막을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운재가 그냥 일단 막고 봤으면 나중에 오심
이라고 해도 그래도 막았던 슛이었다라고 따질수 있었을 텐데 아쉽습니다.
전 오히려 이거 보다 가장 걸리는건 김태영 자살골인데...엘게라와 같이 점프를 했고 김태영의 등에 맞고 들어갔는데
이거 아무리 돌려봐도 엘게라의 반칙선언이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이건 정말 스페인 입장으로서는 억울할겁니다.
월컵 끝나고 1년 후인가? 한국 신문사에서 모리엔테스 인터뷰 하러가니 유럽에서 지들끼리는 한국의 편파판정설을 기정
사실화 했더군요. 이태리쪽은 말할 것도 없고 스페인의 모리엔테스나 맨뒤에타도 "공이 놓인 순간부터 이길수 없었던
경기였다. 안탑깝게도 축구에선 그런일들이 가끔 벌어진다" 라고 했던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암튼 결정적인 순간에 오심 2개. 그리고 재수없게도 모두 골이 들어간 상황이었고 그 중 하나는 심판이 오심을 인정했죠..
2002년 월드컵은
홈어드벤티지+심판의 오심
이 둘의 버프가 가장컸죠..
우리나라도 그당시에 아주 못한건 아니었고..
스페인 누리꾼 말고요...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십시오...
우리나라 누리꾼들 엄청 난리였을겁니다.
그럼 김태영건은 어떻게 설명하실거죠?
이탈리아전은 모르겠는데 스페인전은 홈이점 치곤 심했답니다,..
라고 하셨는데 모순이네요. '다른나라에서 결론없이 끝났다'라고 하시려면 '판정 자체는 오심'이 될수가 없죠.
김태영 자책골은 스페인이 김태영의 목을 누르는 순간에 이미 주심의 휘슬이 울렸습니다. 골은 휘슬 울린후에 들어갔고요.
잘한걸 잘한걸로 인정못하는 것도 문제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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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축구예선 조 추첨 관련해서도 이야기 하고 그랬습니다.
그친구는 2002년 월드컵때는 한국이 어메이징 했다고 합니다. 루마니아 출신인데 마드리드에서
10년 넘게 산 친구라 스페인어도 엄청 잘하고 스페인을 굉장히 좋아하는 친구 입니다.
다만 몇달전의 브라질 평가전을 보고서는 굉장히 질색하더군요....네이마르를 태권도로 죽이려고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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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 8분 40초를 보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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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목을 팔로 눌렀으니.....
다만 홈 어드벤티지가 없었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그렇다고 4강이 폄하될 이유는 없다고 봐요...
어떻게 보면 더 흥행성있었던 일본이 16강에서 끝났고
그전전 월드컵인 미국도 16강
2010남아공은 아예 조별리그 통과도 못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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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 5개다 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 그중 3개는 오심이 아니다. 라고 하는분이 더 많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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