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는 문제집도 다양하고 설명도 자세하고 오류도 별로 없고 정말 공부하기 편하죠 대학 가면 대부분 책이 설명이 친절하지도 않고 비공식적인 풀이집 구하기도 힘들고 구해도 설명 다 되어 있는것도 아니고 어쩌다 오류 있는 것도 스스로 고쳐가면서 해야되고 어떨 땐 책이 틀린 것도 있고 특히 번역서나 한글책 뭐 원서도 틀린거 있을 때 있구요 자기가 잘 이해하고 있으면 틀린게 금방 보이지만 잘 모를때는 틀린거 하나 때문에 이해가 안돼서 이게 내가 몰라서 그런건지 책이 잘못된건지도 모르겠고 막막하죠
슈뢰딩거가 그랬나요? 칠판에 수식 계속 적어나가면서,,,
"여기서 이렇게 식이 유도되는 건 1+1=2 가 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아요. 단지 좀 형태가 복잡할 뿐.."
한국어로 써져있는데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가면 영어 원서랑 사전을 갖고
변역판 - 원서 대조해가면서 읽으면 이해가 잘되죠. 결국은 발번역...
( 영어실력 증진을 위해서 원서만으로 읽는것도 좋지만....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죠 )
발번역이 판을치는데 그 발번역이 개정판을 찍는 세상입니다.. 에효
제대로된 거라도 있음몰라도 없는것도 허다해서 ㅠㅠ 이게뭔소린지 할때많죠
from CLiOS
from CV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