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은 비슷한 전력일 때 이기는 경우가 많았고 영국은 압도적인 전력차가 있는 경우 이긴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몽골은 전력차가 많이 나지 않는 곳에서 치열한 전투를 해서 승리하고
영국이 점령한 곳을 보면 전력차가 너무 많이 나서 치열한 전투없이 승리한 곳이 많은 것 같아요.
서구인이 만든 다큐멘터리에 유럽국가 기사와 몽골쪽 전사가 붙으면 유럽쪽
기사가 지는 경우가 많은 이유중에 갑옷의 구조가 원인으로 보기도 하더군요.
유럽쪽은 몸의 노출을 최소화하고 눈있는 부분만 조금 나오는 형식이고
몽골쪽은 얼굴쪽이 개방이 많이 된 형태인데
이점은 유럽쪽 기사의 시야가 좁아지기 때문에 전투에 상당히 불리했을 것이라고 보더군요.
유럽쪽 갑옷은 금속이 많아 보여서 갑옷무게가 더 무겁게 보이지만 실제 갑옷 무게를
측정하면 양측 차이는 별로 없나봐요. 갑옷 무게 때문은 아닌 것 같다고 하더군요.
몽골은 병력적으로 열세인 상황에서도 휩쓸고 다닌적도 많고, 상대국가들이 전성기인 상태에서
발라버린것도 많은데 어떻게 저렇게 편협한 결과가 나올까요 ㄷㄷㄷ
많은 것 같아요. 몽골은 전력차가 많이 나지 않는 곳에서 치열한 전투를 해서 승리하고
영국이 점령한 곳을 보면 전력차가 너무 많이 나서 치열한 전투없이 승리한 곳이 많은 것 같아요.
기사가 지는 경우가 많은 이유중에 갑옷의 구조가 원인으로 보기도 하더군요.
유럽쪽은 몸의 노출을 최소화하고 눈있는 부분만 조금 나오는 형식이고
몽골쪽은 얼굴쪽이 개방이 많이 된 형태인데
이점은 유럽쪽 기사의 시야가 좁아지기 때문에 전투에 상당히 불리했을 것이라고 보더군요.
유럽쪽 갑옷은 금속이 많아 보여서 갑옷무게가 더 무겁게 보이지만 실제 갑옷 무게를
측정하면 양측 차이는 별로 없나봐요. 갑옷 무게 때문은 아닌 것 같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