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이미 주변 동갑내기들은 다 졸업하고 취직하고 있습니다 ㅠ
그런데 빨리 졸업하기엔 학점이 너무 낮아서 나중에 취직할때, 기본서류에서도 떨어질까봐 어느정도 재수강으로 높이려고 하는데..
주변에선 빨리 졸업해라 라고 압박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 공부 좀 열심히 해놓을껄 하고 후회중인데, 사회경험 있으신 모공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나요?
from CLiOS
그런데 빨리 졸업하기엔 학점이 너무 낮아서 나중에 취직할때, 기본서류에서도 떨어질까봐 어느정도 재수강으로 높이려고 하는데..
주변에선 빨리 졸업해라 라고 압박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 공부 좀 열심히 해놓을껄 하고 후회중인데, 사회경험 있으신 모공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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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 말은 믿지 마세요. 그냥 느낌이에요.
저도 대학생..
with ClienS
취업하고나면 학점이 쓰일일이 없을것 같지만 은근 있습니다.
취업했는데 마음에 안들어서 다른 회사에 신입으로 지원할 수도 있고, 경력직으로 갈때도 경력이 짧을때는 경력증명외에도 최종학력 성적을 요구하는 곳들이 있습니다.(이것이 당락에 영향은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겠지만요)
그리고 회사를 다니다가 MBA를 가고싶거나 대학원을 진학할때도 대학 학점은 사용됩니다.
남자가 25이니까 확실히 좋아라 하더군요
제가 2.4에서 3.4 하는데 2년반 걸렸습니다만..
4.5 두번한다고해도.;;;;
게다가 마지막 학기는 취업할떄 쓸모없는...
from CLiOS
3.5 나 3.8이나 거의 같이 보니까요..
그대신 인턴이나, 토익, 공모전, 개인프로젝트, 이런걸 하시는게..
늘어보고싶은수업이 있어서 1년더 다니는건 강추 입니다
2점 후반 졸업했으나 큰 후회는 없어요 *
그게 아니라 걍 3.4 에서 3.7 이런거면 딱히?
4학년 2학기에 3점 초반으로 취업하고
취업했다고 2학기 개판치고..
취업해서 회사다니다가 졸업학점을 확인해보니...
2점 후반으로 떨어져 있더군요..
근데 그 후 아무 지장없습니다.
(대기업입사 -> 대기업 이직 > 외국계 이직)
그냥 취업하세요
하지만 면접때 똑부러지게 말해야합니다. 전공관련...ㅋㅋ
큰일나실 말씀이에요.
S대 경영대 4.0 제2외국어 3개 가지고 있어도 서류에서 떨어지기도 하는 것이 취업판입니다.
취업활동이 급냉 분위기면 좀더 버텨봐야죠
아니면 2번을 택하시고 학점 뿐만 아니라 다른 것들도 채우셔야겠죠.
저는 전자 추천합니다.
취업이라는게 어차피 그때 그시점에 필요한 사람을 뽑는거라
고스펙이어도 떨어지기도 하고 반대의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이직(신입 재취직 말고)의 경우는 학점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전 직장에서의 업무가 훨씬 중요합니다.
MBA의 경우는 제가 경험하지 못해서 뭐라 말씀드리기 힘드네요.
결론은 눈앞의 취직에 국한되어 생각하신다면 무조건 전자입니다.
학점이 낮아서...라고 설명하면 일단 아웃일껍니다....
자격증 전무/봉사활동 등 기타 대외활동 다수
학점 3.00
대기업 금융권 재직중입니다.
진리의 케바케
전 개인적으로 개인의 역량 강화에 힘쓰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