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초등학교가 아닌 국민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그당시 우리들은 뭔가를 샐때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세지않고
한놈 두식이 석삼 너구리 오징어 육개장 칠면조 이렇게 세곤 했었죠ㅋㅋ
근데 갑자가 팔 구 가 생각이 안나는거예요
팔은 팔다리? 팔보채? 였었던거같기도 하구요
구는 구봉서? 정확히 기억이 안나니 답답하네요ㅋ
혹시 이것도 방방 퐁퐁 봉봉 ㅋ 이렇게 다르듯이 지역마다 달랐나요?
기억나시는분? 간만에 추억돋네요
그당시 우리들은 뭔가를 샐때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세지않고
한놈 두식이 석삼 너구리 오징어 육개장 칠면조 이렇게 세곤 했었죠ㅋㅋ
근데 갑자가 팔 구 가 생각이 안나는거예요
팔은 팔다리? 팔보채? 였었던거같기도 하구요
구는 구봉서? 정확히 기억이 안나니 답답하네요ㅋ
혹시 이것도 방방 퐁퐁 봉봉 ㅋ 이렇게 다르듯이 지역마다 달랐나요?
기억나시는분? 간만에 추억돋네요
from CV
여기도 난리네요 ㅎㅎ
품행제로나오는것중한놈두시기석삼너구리오징어 육개장칠면조다음모임?
010-7c845 님 | 2010-07-10 | 조회수 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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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한놈 두식이 석삼 너구리 오징어 육개장 칠면조 팔떼기 구급차 십자가
중간은 잘 모르겠네요 (망각이라기보다는 별로 쓰지 않았어요).
두식이
석삼
너구리
오징어
육계장
칠면조
팔팔이
구구단
십계명
으로 외웠...
저희동네는 트램폴린…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