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과 장난감 가지고 놀다가
전구가 맞어서 나가버렸는데 새전구로 바꿔도 불이 안들어오길래 무작전 전등을 뜯었습니다.
전선이 세가닥 나오는데 연결부위 분해하다가 징거리는 느낌과 함께 정전되며 아찔한 느낌이..
검지가 접촉된거 같은데 살짝 아프고 정신이 좀 멍하고 머리가 쫌 띵한 느낌이네요.
괜찮을까요?
감전 후 다들 어찌 하셨나요?
공대감성 클리앙이라 기기 만지며 경험이 많으실듯하여 올려봅니다
전구가 맞어서 나가버렸는데 새전구로 바꿔도 불이 안들어오길래 무작전 전등을 뜯었습니다.
전선이 세가닥 나오는데 연결부위 분해하다가 징거리는 느낌과 함께 정전되며 아찔한 느낌이..
검지가 접촉된거 같은데 살짝 아프고 정신이 좀 멍하고 머리가 쫌 띵한 느낌이네요.
괜찮을까요?
감전 후 다들 어찌 하셨나요?
공대감성 클리앙이라 기기 만지며 경험이 많으실듯하여 올려봅니다
한참을 그 자리에 주저 앉아있다가 정신차리고 일어났네요
그담부터는 전기 안전해도 만지는거 좀 무서워하네요
구체적으로 말하면 380 계량기 터지면서 살짝 몇ms정도 접촉입니다.
크게는 두번인데..
한번은 국민학교때 닭집에서 닭털봅는 기계옆의 두꺼비집에 손가락 넣었다가.. 푸다닥..
또한번은 220v 콘센트 만들다가 약4초정도...
군대서 가설병 해서 전기 먹는 거야 일상이었죠
with ClienS
군에서 가로등에서 전기딸일있어서 따다가 짜릿. 손부터 가슴까지 1초안에~
가죽타는 냄새와 기분나뿐 감촉뿐입니다.
근데 볼트가 낮던 높던 나오는 소리는 하나입니다.
XX~!!!!
손가락에 먹었는데 손등이 터지더군요.
지금 잘 살아남아서 댓글 쓰고 있군요 ㅋ
손바닥에서 발바닥까지 전기가 뻥~ 하며 지나가는게 느껴지더군요. 몇 분 멍~ 했다가 회복...
from CLiOS
심장이 두근두근 ㅋ
from CLiOS
다행히 매우 짧은시간동안만 감전되서 놀라기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