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마사지 가게 유리문에 '소년에 의한 마사지'라는 문구가 한글로 씌여있었어요. 차마 사진 찍을 염두도 안나고 그 가게 앞에 어린 소년이 서있었는데, 그 사람 얼굴도 못본채 버스 정류장으로 잽싸게 뛰어갔어요.
살라댕은 게이 문화가 발전한 동네인데, 그런 내용의 한글 간판을 단 마사지 업소는 처음 봤기에 엄청 충격 받았어요.
이제 모레 아침이면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좀 전에 땡화생 수퍼에서 30 바트짜리 김치를 샀어요. 팟타이와 같이 먹으려구요.
from CLiOS
유리창문도없는?(안이보이는건가) 그런곳에 침대만있고 사람들이 기다리고있더라구요;;
게이업소였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