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우에는 얼마전까지 청소기만 주구장창 돌리다가..
그 뭐라고 하죠? 긴 막대기에 한 한뼘정도되는 판때기가 붙은거..
그 판때기에 마른 물티슈(?) 같은거 껴서 바닥 쓱쓱 닦는게 있더라구요 ㅎㅎ
처음엔 '에이 그래도 물걸레보다 훨씬 안닦이겠지~" 했는데,
이게 뭐 정전기같은걸로다가 먼지를 잘 땡긴다고 하더라구요
생각보다 잔먼지, 각질가루 같은것도 잘모이는것 같구..
이걸로 몇번 해보니까 청소기만 돌려선 ㅡㅡ;; 못살겠더라고요;;ㅎㅎ
근데 또 몇번 하다보니 음 .. 이걸론 부족한데.. 이런생각이 들구..
로봇청소기나 아님 스팀청소기? 이런걸 한번 사볼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ㅎㅎ
다들 어떻게 청소하고 사시나요?
걍 걸레질이..짱인 듯 싶어요..
때도잘빠지구요 허나 줄을 끌고다녀야 하는 단점과 예열될때까지 기다려야 해요
하지만 삼겹살 기름때까지 잘 빼주죠
from CLiOS
물걸레는 사실 너무 귀찮아서 ㅠㅠ 흑흑
from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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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거랑 안한거랑 바닥 느낌이 달라요 ㅎㅎ
from CLIEN+
구찮아서 엉엉 ㅠ
from CV
물티슈값 엄청 나갔다는 ㅠㅠ
(아 다시 보니 마른 거네요. 전 물걸레질입니다.)
정전기포 청소기 돌리지 않는 날 중간중간
이정도로 합니당
방바닥이 뽀송뽀송합니다.
구석에 모이는 먼지는 휴지로 닦습니다.
저는 정전기 청소포로 문지른 다음, 스카치 브라이트 물걸레용으로 문지릅니다. 스카치 브라이트가 세정력(?)이 괜찮아서 옷에 뭐가 묻었을 때 바로 문지르면 잘 지워지더라구요. +ㅅ+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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