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모델 등 뭘 시켜준다면서 알몸 사진이나 성관계를 요구한다던가 하는 행위 등 별에별게 다 있습니다. 미국이나 일본에서도 이런 식의 사기를 쳐서 성폭행하던 경우도 있고 계약사기 쳐서 찍게 하는 경우도 있고 장난 아니더군요.배우들의 경우 무명시절에 사기당한 얘기도 은근히 있죠.
굉장히 그럴듯하게 위조해서 속게 만드는 경우도 있구요.
그걸 판단 못하고 속은 사람도 잘못이라는 분들이 옆동네에 있던데, 깜짝놀랐습니다. 대중은 그런 걸 원하는게 아니다라는 분들도 있구요';;; 댓글 수위들이 장난아니네요.
한국에서도 7월에 굴직한 놈이 잡혔죠. 10대 여학생들에게 ‘모델을 시켜주겠다’며 속이고 접근해 속옷 착용사진과 알몸사진 등 1000여장을 받은 혐의로 25살 짜리 사기꾼이 잡힌 적도 있는;;;;
유명인 되고 싶어하는 어린 친구들을 노린거죠. 사기꾼들이...
무슨 모델 사진이 저따위냐 하는 분들도 계신데...
정말 순진하게 집에서 화상캠으로 찍어서 모델사이트에 모델시켜달라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