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길어요....
아래 다른분이 남아공 치안관련 글올리신거보고 설마 하는 생각에 찾아보다가 ....
후기담들이 다 후덜덜 하구요.
시간 되시는 분들은 다 읽어 보심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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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요하네스버그 후기담 1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후기담 2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후기담 3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후기담 4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후기담 5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후기담 6

좀 길어요....
아래 다른분이 남아공 치안관련 글올리신거보고 설마 하는 생각에 찾아보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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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되시는 분들은 다 읽어 보심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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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요하네스버그 후기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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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납치,강도는 기본이고 사람죽는일 비일비재. 죽을까봐 무서워서 호텔이나 공항에서 숨어지냄.
일행은 죽고 자기만 살아나옴.
3.가지마라
살아남아도 트라우마로 정신적인 건강에 매우 안 좋고
남아공은 오지 아니여도 그런곳.
이렇습니다.
출장자가 간곳은 백인지역이라 좋은듯 ㅋ
저도 요하네스버그 같었는데 음식도 맛있고 카지노도 좋고 했지만.
오직 백인 지역만 가서ㅈ그래요 ⓣ
다큐에 나오는 리포터들.. 요하네스버그에서 경찰 데리고 다니더군요.
대사관에 전화하니까 다 털리고 한푼도 없는데 대사관으로오면 임시여권 발행해준다는 소리나하더라고 분개하더군요.. --;
전 더반에 좀 있다왔는데 조벅에 계셨던 분들 만나면 더반은 정말 살기 좋은 도시라고 하셨어요.
근데 많은 가정 집들마다 10만볼트 전기펜스가 쳐져 있다는건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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