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I에서였나...암튼 레이싱 경기에서 버튼을 누르면 순간적으로 연료에 무언가를 섞어서 직선거리에서 파바박~나가는 장치를 했다가 고장나서 사망하는 사건이 나오긴 했는데, 이거 현실에서도 가능한건가 싶네요.
일단 다른건 몰라도 진짜 니트로 글리세린을 쓰지는 않을거구 ㅎㅎ
예전 레이싱 게임에서는 부스터, 아드레날린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는데 요새는 니트로로 통일하는 모양이더군요.
그래서 아스팔트에서 드리받으면 그냥 폭발하는건가...
일단 다른건 몰라도 진짜 니트로 글리세린을 쓰지는 않을거구 ㅎㅎ
예전 레이싱 게임에서는 부스터, 아드레날린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는데 요새는 니트로로 통일하는 모양이더군요.
그래서 아스팔트에서 드리받으면 그냥 폭발하는건가...
단가가 비싸고
정비를 잘 해줘야 한다고 합니다..
비교적 싼값에 출력을 확올릴수있어서 튜닝덕후들이 많이 애용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