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먹지 않았던건 아니고, 동양쪽에서는 고양이고기가 허리에 좋다는 민담들도 많이 전해 내려오죠.
옛날에는 분명 먹긴 한것 같은데, 현대에는 일부 극소수의 나라, 극소수 지방,뭐든지 다먹는 그런곳을 제외하고는 고양이 고기는 존재하지 않죠.
심지어 식품으로 분류하지도 않는대요.
예전에 고양이고기는 맛이 비리고,냄새가 심하다는 얘기를 들은적 있어요.
변의 냄새를 맡으면 상당히 냄새가 강렬한데 그런 향취가 살에도 밴건지...그 말이 맞다면요.
먹지 않는 동물들은 많죠.그네들은 모두 저마다의 이유가 있을텐데, 맛이 특별히 없거나, 수급이 어렵거나 하는 이유일테니 고양이의 경우에도 맛이 문제일거에요.
그런데 허리에 좋다는 고양이 고기.얘기를 들으면 좀 궁금해지기도 해요. 고양이 고기란..
쥐고기와 비슷하다는 이야기도 들은적이ㅎㅎ
고양이야 호랑이가 졸라 작아진 동물이니 맛없다는 얘기가 좀 설득력도 있습니다..
사람과 친근한 동물들은 솔직히 잘 안먹죠. 먹을게 없어서 먹는 나라사람들이야 몇나라 있을것 같아요.
말과 비슷할것 같은데, 개도 길들여서 생활에 활용한 동물이다 보니 그런 동물들은 대게 음식으로 이용되지는 않는 경향.이라는게 좀 있긴 한것 같아요.
아..소 생각해보니 아닌가;;
일부 부유국가 표현이 문제가 없는건 세상에 더 못사는 국가와 굶어죽는 사람들이 많다는거죠
중국사람들은 먹으니 그들제외하면 혐오음식으로 분류하는 국가나 인구가 더 많지 않을까요?*
야생동물이 아닌 반려동물 개념이라면 우선적으로 부유?개념에 근접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
개소주처럼 뭔가 가공된게 아니라 고기도 파나요? 모란시장에서?!! 헉.
저도 고양이 키우던 입장이라.. 가끔 문제제기가 되고 있는 사안이에요ㅠ
고양이고기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는데 저런건 찾아서 먹고 싶지 않네요..
곡물을 주식으로 하거나 식품을 저장하는 문명은 엄청나게 많았고 가장 큰 문제는 쥐였는데
이걸 해결하는데 최고인게 바로 고양이였다... 라는 이야기는 유명하죠 ( 실제로도 그렇고요 )
고양이를 키우는 목적이 개랑 너무 판이하게 달랐기 때문에...
+ 고양이 자체가 개보다 경계심이 많기 때문에 잡기 어려웠던것도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고양이를 잡아먹어서 얻는 이득보다 쥐를 잡는 이득이 더 컸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