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을 보니 여러가지 문제가 많지만 결론적으로
인간과 침팬치 사이의 종은 어떤 방식으로 가능 하다인것 같은데...
그게 가능 하다니 갑자기 불쾌감이 드네요.
이 불쾌감은 무엇일까를 혼자 생각해 보니 아마도 제 자신에게도
인간의 종을 유지할려는 근본적인 습성?이 시스템화 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간 사이의 종이 불쾌할 이유가 어찌 보면 없는데도 말이지요.
미래에는 IT 나 기계적인 부분도 있지만 생명공학(?)적인 부분 때문에 아주 많은
변화가 생길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from CLiOS
인간과 침팬치 사이의 종은 어떤 방식으로 가능 하다인것 같은데...
그게 가능 하다니 갑자기 불쾌감이 드네요.
이 불쾌감은 무엇일까를 혼자 생각해 보니 아마도 제 자신에게도
인간의 종을 유지할려는 근본적인 습성?이 시스템화 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간 사이의 종이 불쾌할 이유가 어찌 보면 없는데도 말이지요.
미래에는 IT 나 기계적인 부분도 있지만 생명공학(?)적인 부분 때문에 아주 많은
변화가 생길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from CLiOS
기억이 잘 안나는데..
여러설 중 하나로 들었지만
from CLiOS
인간과 침팬지 사이에서 태어난 생물은 경쟁에서 뒤처지고..
가장 큰 게 생식 능력이 있을 확률이 거의 0이라는 점... 따라서 유전자 이어가기 너무나 어려운
조건이죠. 이걸 본능적으로 아는 거 아닐까요?ㅎㅎ
종이 다르면 안된다고 하던데....?
근데 만약 가능했다면, 많은 사람들이 시도해 보지 않았을까요?
왜 아무도 안해봤을까요??
안되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우월한 인간과 교배가 되다니 감히!! 이런 기분이요 ㅎ
비정상적인 성과 관련된 영역엔 거부감이 들수 밖에 없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반대로 글쓴 분이 배척되는 범주 안에 속하게 된다고 가정해보세요.
글쓰신 분이 하고 있는 범주화는 그렇게 악질적인겁니다.
진심으로 외국 나가서 좀 생활하셔 보시길 권유드립니다. 문화의 차이나 국력의 차이를 인종간의 우월성 같은 걸로 착각하지 않으시게...
.....
from CLIEN+
저는 넷상에서 말하고싶은건 제 생각대로 스스럼 없이 말합니다.
여긴 온라인이니까요. 사회에서 사람 얼굴 마주보고 이런얘기하면
정신병자취급받을거 저도 알고있습니다만 제 내면 깊숙한 곳에 자리잡은
관념중 하나라서 댓글에 써본건데 신고까지 받을줄은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