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어릴적 과학책을 볼때 가장 신기했던게
밀폐된 상자에 날아다니는 파리를 넣고 무게를 재면,
파리가 날고 있어도 파리 무게가 더해져서 측정된다는거였죠.
아마도 실생활에서 느끼기 어려운 이유때문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밀폐된 공간이라는게 어렵다보니 저울위에 무언가 떠있으면 그 무게가 합산된다는 메커니즘을
실제 경험하기 쉽지 않죠)
개인적으로 어릴적 과학책을 볼때 가장 신기했던게
밀폐된 상자에 날아다니는 파리를 넣고 무게를 재면,
파리가 날고 있어도 파리 무게가 더해져서 측정된다는거였죠.
아마도 실생활에서 느끼기 어려운 이유때문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밀폐된 공간이라는게 어렵다보니 저울위에 무언가 떠있으면 그 무게가 합산된다는 메커니즘을
실제 경험하기 쉽지 않죠)
아니죠. 무게를 잰다는건 기본적으로
중력 중심으로 누른다는 말입니다.
거울을 뒤집으면 하늘이 중력 중심인가요?
with ClienS
저울을 뒤집어서 지구의 무게를 잰다!
분동을 이용한 저울이라면 힘들겠네요.
from CLiOS
from CLiOS
더 궁금한건 100Kg의 상자에 10Kg의 새가 날고 있다고 한다면 정확히 110Kg 인지 궁금합니다.
실제로는 상자가 크지 않으면 새가 파닥파닥 거리면서 이리저리 부딪혀서 저울이 출렁출렁 하죠.
.. 다시 생각해보니 상자가 충분히 크더라도 새가 날갯짓을 할때마다 출렁출렁할듯하네요.
아래로 누르는 힘, 정확하게는 지구중심으로 누르는 힘은 같은 거죠.
from CLIEN+
다만, 상자가 완전히 외부와 격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날개를 움직일 때 공기가 밖으로 나간다거나 하면 안되니까요.
부피당 밀도차때문인가요?
날개짓 때문인가요?
with ClienS
파리가 아니고 생선이라고 생각하셔도 될듯..ㅋㅋ
from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