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31030093020414
기사를 부면 30만원에서 몇만원까지 다양하게 받는데 몇만원은 입주자 불편등을 감안해서 낸다고 해도
5만원이상은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사용시 파손했으면 수리비청구하면 될 것인데 말이죠. 전기료 사용도 얼마 나오지도 않을거고...
이런게 있다는걸 처음 알아서 그런지 도무지 이해 불가네요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31030093020414
기사를 부면 30만원에서 몇만원까지 다양하게 받는데 몇만원은 입주자 불편등을 감안해서 낸다고 해도
5만원이상은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사용시 파손했으면 수리비청구하면 될 것인데 말이죠. 전기료 사용도 얼마 나오지도 않을거고...
이런게 있다는걸 처음 알아서 그런지 도무지 이해 불가네요
사다리차 부르라는겁니다
일부러 가격을 높게 잡죠
그 기금을 모아두는 거죠.
from CV
이사에는 승강기보다 사다리차가 훨 빠릅니다.
근데 주상복합은 근본적으로 창문이 열리지 않고 요새 짓는 아파트는 창문이 작아서 사다리차 이사가 불가능하죠
그렇다고 너무 고가의 금액은 그렇죠.
수번, 수십번 이사를 하면서 무거운 하중이 가해지면서 고장나는거니 대비하는..
애초에 승강기 사용은 금지인데 사다리차를 사용 못하는 상황에 특별 허용해준다면서 금액이 그래요..
정말 고장나면 욕이 절로 나옵니다. 수리비 청구문제가 아니라.
수십명의 사람들이 십여층을 걸어다녀야 하는데 그 피해보상은 어떻게 하냐입니다..
아파트(그쪽말로는 맨션) 입구부터 엘레베이터 안을 포함 이사하는 집 앞까지 전부 포장(새 아파트 엘레베이터 생각하시면 됩니다 뭔가 플라스틱제질)한체로 짐을 옮기더군요 ㄷㄷ...
그리고 엘레베이터 앞에는 한명이 대기하고 있다가 사람들이 오면 미안하다고 하면서 무전으로 빨리 내려보내라고도 하고 흠... 뭔가 낭비인듯 편한(?) 그런 느낌이었네요.
그회사만 유난히 그런줄 알았는데 이후 보는 거의 대부분의 회사가 그렇게 하는걸 보고 깜놀..
느무느무 아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