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가난해서 먹는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을 사실이기에 그냥 넘어갔습니다. 원래 최빈국의 위치였던 아이티가 지진으로 인해 기본적인 생산기반마저 파괴되면서 모든것이 없는 상태가 되었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진흙쿠키 자체가 가난이라고 생각하게 적힌 저 글이 잘못되었다는 겁니다. 영상에 보면 임산부등의 글이 있지만. 저 글은 다른 건 다 자르고 저 부분만 넣어뒀다는 겁니다
기모찌이님// 뭔가 대단한 착각을 하시는데.. 저 음식에는 칼로리가 거의 제로입니다.
저걸 깨끗이 잘먹게 해주는 환경을 만들어주자구요?
인간이 광합성해서 살아가는줄 아시나봐요?
저것만 계속 먹으면 굶어 죽습니다.;; 그래서 UN같은데서 간편식 형태로 계속 구호활동을 하고 있구요.;
가을파파파님// 농업으로 최빈국 수준에 머물던 아이티가 지진으로 그 기반마저 잃고 식량난에 시달리고 있고, 아이들은 레스타베크 제도로 현대판 노예취급 받는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습니다. 못먹는데 혹사까지 당하는거죠 그런데 저 기자가 앞 뒤 다 짜르고 마치 진흙쿠키 자체가 그냥 흙을 퍼 먹는거다 라는 뉘앙스로 글을 적었기 때문에 그런 글을 적은 겁니다,
하아.. 정확히 저 글 자체도 2010년도 글 이구요 아이티 강진 + 곡물파동으로 인해서 아이티에 식량난이 너무 극심해지자 아이들이 저거라도 먹어야 했죠. 기존에 만들 수 있는것 중 가장 저렴한거니깐요 하지만, 당시엔 저걸 2개 이상 사먹을 돈 도 없어서 굶주리는 아이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진흙쿠키에 대해서 저 글 자체는 너무 관심 끌기용 글이라는 것에 문제점이 있습니다. 왠만한 블로그에 들어가도 저 글 보다 자세하게 나와있죠.
글이 잘못되었네요
배고파서 예전부터 먹어오던 음식입니다.;;;
배부르면 진흙을 먹겠어요?
지금은 가난 때문에 아이들도 먹고 있지만, 진흙쿠키 자체가 가난에서 온 건 아니라는 겁니다
저기 농산물 생산량이 거의 없기 때문에..
지금은 무슨 전통음식처럼 생각해서 잘먹고 산다고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원래 최빈국의 위치였던 아이티가 지진으로 인해 기본적인 생산기반마저 파괴되면서 모든것이 없는 상태가 되었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진흙쿠키 자체가 가난이라고 생각하게 적힌 저 글이 잘못되었다는 겁니다.
영상에 보면 임산부등의 글이 있지만. 저 글은 다른 건 다 자르고 저 부분만 넣어뒀다는 겁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먹을수 있는 흙이 있는 동네가 있었는데.
먹을게 저것밖에 없다는게 문제죠..
어느나라는 먹거리가 남아돌고, 어느나라는 식량이 부족하고.
저렇게 살고 있으니 돕자는거 아닌가요?
왜 세상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에 대한 책이라도 보면서....
좋은 별미먹고 살사니까 괜찮다고 생각할건 아니죠..;
세상에 남을 도와야 되는 이유가 엄청 많지만 저 사진은...글쎄요.누굴 기준으로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오히려 저런거라도 깨끗하게 먹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게 나을것 같은데요. *
저걸 깨끗이 잘먹게 해주는 환경을 만들어주자구요?
인간이 광합성해서 살아가는줄 아시나봐요?
저것만 계속 먹으면 굶어 죽습니다.;; 그래서 UN같은데서 간편식 형태로 계속 구호활동을 하고 있구요.;
거기 참여하시면 됩니다.
환자들 끼리는 어떤 흙이 맛있다.. 등의 정보를 교환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흙 퍼먹는 게 그냥 이상하거나,
먹을 게 아무것도 없어서 흙 먹는 건 아닐지도 모릅니다..
약간만 관심있으면 다 아는 사실이구요.
지금은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아이들이 먹지만 그 자체가 배고픔 애문에 온 건 아니라는 겁니다.
예전부터 아이티에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이분 참.. 유래가 누가 그게 아니라고 했나요?
유래가 그게 맞다고 하더라도 칼로리가 거의 없는 흙을 주식으로 먹고있는 상황이 비참하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어요.;;
토식증하고는 달라요.
그게 주식이 되면 문제가 심각한 건 사실이겠죠.
아이티 진흙 쿠키가 심각한 문제인 것엔 이론이 없습니다.
농업으로 최빈국 수준에 머물던 아이티가 지진으로 그 기반마저 잃고 식량난에 시달리고 있고,
아이들은 레스타베크 제도로 현대판 노예취급 받는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습니다.
못먹는데 혹사까지 당하는거죠
그런데 저 기자가 앞 뒤 다 짜르고 마치 진흙쿠키 자체가 그냥 흙을 퍼 먹는거다 라는 뉘앙스로 글을 적었기 때문에 그런 글을 적은 겁니다,
먹을게 없어서 배에 포만감을 주고자 약간의 맛을 더해서 흙을 말그대로 퍼먹는 형태와 다를바 없는 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구분해야겠죠. 저도 다큐로 볼때 약간만 봤습니다만, 예전에 아이티 농업국가였다고 알고 있습니다.
자급자족도 가능한 상태였는데 거대 기업이 쌀을 싸게 팔자 싸게 사먹다가 국내 농업이 다 망해서 이후로 서서히
쌀값이 올라가다가 지진으로 치명적인 피해를 입은것으로 대강 압니다만. (google에서 haiti agriculture만 쳐봐도
대강 내용은 있습니다.) 아무리 한 번 던져보는 댓글이라지만 자신의 잘못된 지식을 남에게 너무나 당연한 것인양
설파하려는 자세가 요즘 종종 보이는군요.
다른 이야기지만, 의사로서도 잘못된 상식이 너무나 많이 퍼지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사실확인을 하지 않은 지식은
부디 퍼뜨리지 맙시다.
진흙쿠키 자체는 영양이 없는 것이 맞습니다. 위생도 문제가 되구요.
다만, 진흙쿠키 자체는 이미 농업국의 위치에 있을 때도 철분 보충을 위해 임산부들이 먹던 음식이라는 겁니다.
관련 영상에 보면 진흙쿠키의 유래 등도 나오는데 저 글은 앞뒤 다 자르고 진흙쿠키를 먹는다 충격이다. 정도로만 나오기에 한 말 이었습니다
하지만, 첫 댓글에 좀 더 설명을 해주셨으면 오해가 없었겠지요. 예전부터 임산부들이 먹어오던 것은 사실일지 모르나
현재는 배고파서 임산부뿐만이 아니라 아이들까지도 먹는게 사실이잖습니까.
배경설명 없이 배고파서 먹는게 아니라 먹어오던 음식이라고 하시면 글의 맥락이 꼭 저것을 찍은 시점에도 그렇다는
것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을까요?
그리고 오지랖으로 부연 설명하자면.. 정확히 저 글 당시 아이들이 저걸 먹는다는 것보다 더 큰 문제는 저것도 못 먹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 진흙 쿠키가 나쁜것만은 아닐겁니다.
소량이지만, 미네랄이나 영양소도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없을땐 이것저것 다 먹었고말이죠.
동물들중에서도 간혈적으로 영양분 보충을 위해서 흙을 먹는경우도 있습니다.
머 대부분은 소화를 돕기 위해서긴 하지만..
칼로리가 없는 음식을 주식으로 먹고있다는 점이 비참하다는겁니다.
다 같이 잘살자... 좋죠.. 근데 어떻게..? 이문제는 인류가 오래전 부터 안고있었죠.
이미 국제기부 활동등을 통해서 국제기구가 많은 일들을 하고 있어요.
저도 일정부분 월급에서 기부금이 나가고 있구요.
대안이 없는건 아닙니다.
기부금은 대안이 아니죠.
기부금 내면 전부 맛난거 먹게되나요..
어떻게는 도와주자는 마음이 생긴다면 찾아보면 알 수 있습니다. 기부를 한다던가 봉사활동을 간다던가, 기부를 하면 기부단체에서 어떻게 돈을 쓸것이며 썻는지에 대해 결산 해서 보여줍니다.
전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 같이 잘살기 위해 많은 방법을 찾고 있고 행하고 있습니다.
대안없이 뜬구름 잡는 얘기라도 듣고 변화하는 사람은 있습니다.
저기에 포함된 기생충때문에 아이들이 기생충을 달고 살게 되고 그게 위험한 지경까지 갈 수 있다고 나왔죠.
이글에서 진흙 쿠키가 왜생겼는지가 왜 중요 하죠 ??
저도 다큐를 봣습니다만 이글의 요지는 먹을게 없어서 진흙쿠키를 영양분이 거의 없는
흙을 거의 주식으로 먹고 있다입니다 .
그러니 우리가 생각을 조금 바꾸거나 같이 돕는 방안을 마련하자지
기원이 어떻고 이런게 왜중요한지 참 ..
대안을 내놓으라뇨 ? 무슨 글하나로 대안까지 내놓나요 ?
다큐를 보고 이런글을 보고 인식을 전환하시고 음식물을아끼고
나아가서 기부까지 하시면 더좋고 인식 전환을 하자는 거지 무슨 대안을 ?
아이티 강진 + 곡물파동으로 인해서 아이티에 식량난이 너무 극심해지자 아이들이 저거라도 먹어야 했죠.
기존에 만들 수 있는것 중 가장 저렴한거니깐요
하지만, 당시엔 저걸 2개 이상 사먹을 돈 도 없어서 굶주리는 아이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진흙쿠키에 대해서 저 글 자체는 너무 관심 끌기용 글이라는 것에 문제점이 있습니다.
왠만한 블로그에 들어가도 저 글 보다 자세하게 나와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