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기전에 다른 사람들이 그 애 엄청 색기 있다 뭐 그런 얘기를 하는걸 들었었습니다.
그땐 관심이 없어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다가 -
어떤 계기로 친해지고나서 어찌어찌하여 사귀게됐는데
그리고 저는 한참 성장했 . . .
당시에 제 기억으로 색기라는 단어를 그렇게 음탕하거나 나쁘게 쓴게 아니라 섹시하다라는 표현 정도라고
받아들였고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
모공보니 제 생각보다는 좀더 퇴폐적으로 받아들여지고 그렇게 사용되기도 하나봅니다.
사귀기전에 다른 사람들이 그 애 엄청 색기 있다 뭐 그런 얘기를 하는걸 들었었습니다.
그땐 관심이 없어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다가 -
어떤 계기로 친해지고나서 어찌어찌하여 사귀게됐는데
그리고 저는 한참 성장했 . . .
당시에 제 기억으로 색기라는 단어를 그렇게 음탕하거나 나쁘게 쓴게 아니라 섹시하다라는 표현 정도라고
받아들였고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
모공보니 제 생각보다는 좀더 퇴폐적으로 받아들여지고 그렇게 사용되기도 하나봅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이 좀 많네요 ㅎㅎㅎ
아니었을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드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