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사기사건으로 약 6개월전 네이버에서 피해자들을 취합후 각각 지역에서 신고를 하게 됐습니다.
얼마 후 범인이 잡혔다고 제 사건은 안양경찰서에서 일산경찰서로 넘어갔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그리고 검찰로 넘어 갔다는 문자!! 그 전에 한번 전화 했습니다. 이런 신고는 처음 해봤기 때문에 사건이 어떻게 진행되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해서 그 때도 그걸 왜 나 한테 묻냐는 식의 퉁명스런 답변 욱했지만 알았다고 빨리 사건이나 마무리 해달라고 끊었습니다.
그 이후로 몇달간 연락이 없길래 경찰서에 전화 했습니다. 지xx 담당 경사한테..
자기는 넘겼으니 모른다고 법원에 연락하라고....다짜고짜 아니 내가 어느 법원인지 알아야 할거 아닙니까!!!!!
당신들은 그게 업무닌깐 업무 플로우가 당연한거겠지만 일반시민들은 하나도 모릅니다. 그럼 자세히 알려주셔야죠!! 법원에 넘겼으니 나는 모르쇠라고 대답하면 끝납니까!!
짜증 엄청냇떠니 사건번호랑 알려주더군요. 네이버 검색해서 법원에 전화했더니 당신은 고소인이 아니다. 그래서 어떤 피해 보상도 받을수 없습니다.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받습니다. 경찰서에 다시 확인하시라고....;;;
다시 일산 지XX 경사에게 전화 걸었습니다. 법원에서 그런 소릴 하드냐고? 난 모르겠는데...시종일관 모르쇠!!
알아봐줄 의지조차 없습니다.
그걸 왜 법원에 따지지 나한테 따지냐!! 그래서 당연 경사님이 사건 담당자인데 난 누구한테 물어볼까요?
법원에 가서 하랍니다.
아니 법원에서는 고소인이 아니라서 아무런 조회도 안되고 뭐도 안되고 아무것도 할수 가 없다는데...제가 그럼 고소한게 아니고 뭐냐고 물었더니 당신은 그냥 신고 한거라고..;;;
그럼 법원에 넘기기전에 미리 연락 줄수 있지 않습니까 했더니 내가 왜 그런 전화를 해야 합니까 우리는 그런일 하는 사람이 아니고 잡아서 처벌만 할뿐이다.
그럼 제 사기당한 돈은 못받아도 상관없다는건가요? 했더니 제가 상관 할빠가 아니죠...
저도 열받기 시작합니다. 소리지르고 난리 났습니다.
아니 난 법원에 넘어갓다길래 고소 된줄 알았다..내가 그런 업무 플로우를 어찌아느냐 이런일이 고소를 따로 작성해야 하는거면 그때 법원에 넘기기 전에 말을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이말이 가관이었습니다. 내가 범인을 잡지 말껄 그랬네!!
내가 법인을 잡지 말껄 그랬어 어!! 반말 썩어서 이런 소릴 하더군요!!
그게 경찰이 시민한테 피해자한테 할소립니까!!!!!!! 이럴라고 국민들 세금으로 월급 받고 사나요?
진짜 이성을 잃더군요..욕도 하고 난리 였습니다.
당신들은 피해자들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당신들 실적만 올리면 끝이냐고!! 니가 그러고도 경찰이냐1!!
그랬더니 열받음 오던가 이러더군요..;;;
서장바꾸랫더니 내가 왜 서장을 바꿔주냐? 할말없음 끊어라... 가서 법원에 따지고
아니 경찰이 그렇게 해서 피해자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잇으면 담당 경사인 본인도 모르는데 피해자가 어떻게 알아보고 할까요?
그런식으로 몇번을 전화했습니다.
오늘 또 전화 했네요. 법원에.... 경찰에서는 고소인 아니더라도 거기에 사건에 제 이름이 들어가 잇으면 지금이라도 가능할꺼라고 하는데 가능한가요?
아니다 그런거 없다더군요. 어떤 경찰이 그런 소릴 하느냐고...;;;;;;; 왜 첨부터 고소를 하지 않았냐고 제게 묻더군요.
담당경찰이 아무말도 없이 그냥 법원에 넘겼다..난 그게 고소한건줄알았다.
다시 고소 하래서 그 지XX 경사한테 전화 햇습니다. 한번 검사에 넘어간거는 뭐 다시 할수 없다나 뭐라나..
아니 제가 경사님께 대체 몇번을 전화 드립니까!! 경사님도 모르는 상황을 아무것도 모르는제가 왔다리 갔다리 할빠
에 경사님이 직접 확인해 볼수 잇는거 아니냐고....
그리고 조치방법을 알려주면 내가 빨리 행동을 취할거 아니냐고. 내
내가 왜 거기다 확인을 해줘야 하냐네요. 내 업무도 아닌데...
제가 방법까지 수소문해야합니까? 그래서 경찰서에간건데 경찰서에서는 이런소리나 하고 있네요. 담당 형사가..
아니1!! 경찰의 업무가 그게 아니고 뭔가요!!!! 당신 본인이 맡은 사건 조차 그렇게 무책임하게 피해자들 응대하고
뭐하는데 그렇게 월급 받아가는거 쪽팔리지 않습니까!!
저도 은행다닙니다!!! 당신이!! 평생 철밥통 공무원이 아니고 그 회사 사장이라면 절대 그렇게 행동 못합니다!!!!
최대한 알아봐 드립니다. 제가 무리한것을 여쭤 본것도 아닙니다.
진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욕도 난무 하고 난리 났습니다. 제글에 통화사건 내용의 반도 안들어갔습니다. 어느 누구도 이성을 잃을 상황이었습니다.
경찰이란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응대를 할수가 있나!!
다른 사람이 받더니 그럼 자기가 법원에 확인해보겟답니다.! 이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러고 끊었는데 그분 성함을 못들어서 지XX 경사 번호로 걸었습니다. 아까 받았던 분이 안받더군요. 바꿔달랬더니..
시원하게 욕하랍니다. 녹음들어간다고...녹음 시작하는 순간 아까 그렇게 반말하고 비아냥 거리는 말투는 없어지고
존대와 공손이 난무하더군요!!
내가 불리하고 피해볼껄 알면서 시원하게 욕했습니다.!! 형사란 작자가 남자란 작자가 그렇게 직무유기에 쪽팔리게 살지 말라고 나 너 처럼 쪽팔리기 싫어서 시원하게 욕한다!!
아까 받은 사람 바꿔 달랬더니.. 바꿔 주기 싫은데? 이건 내전환데? 이따구 말이나 하고 있고
열받아서 그렇게 3번~4번 을 전화햇는데 대꾸로 한다는 말이 그렇게 욕하십시요 더욱더!! 녹음되고 있으니 조만간 소장 날라갑니다.
이딴 말이나 하고 있네요!!.. 끝까지 그분 이름 말해주지 않더군요.
진짜 분하고 열받고 미치겠습니다.
한입니다. 제 주위나 친척이나 가족중에 경찰청장님이나 서장님 대통령님!! 국회의원이 있어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그 전에 일도 가관입니다. 경제 1팀!! 김X경사!! 사건 초기에 전화 받더군요.. 지XX 경사 자리 없다길래 사건하고 상관없는 다른거 여쭤볼라고 말을 시작과 동시에 저는 모릅니다. 아니요 그게 아니고구요 다시 말을끄낼라했더니 저는 모릅니다. 지XX 경사한테 물어보세요. 제가 열받아서 제가 무슨말을 할려고 하는지 아냐고!! 왜 자꾸 말을 자르냐고!! 고객 응대를 그렇게하냐고 내가 지금 집에 도둑이 들고 살인사건을 봤으면 어쩔려고 그러냐고...;;
그래서 민원 느겠다니 알아서 하라고 이름 말하랫더니 첨엔 안알려주더군요. 그래서 일산 경찰서 감사실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박XX 경사란분이 이분도 가관입니다. 그분 이래이래서 불친절 직무유기다. 어떻게 처벌하고 싶다. 이대로 넘어갈수 없다. 그랬더니 그냥 전달하겠습니다. 아니 당신들 같은 가족이라고 이러느냐 어떻게 전달하겠다는거냐? 담배피면서? 나는 윗사람들이 알고 처벌 받길 원한다.!! 그럴꺼면 경찰을 하지 말아야 할거 아니냐! 그럼 내가 그만두라 말할까요? 비아냥 거리네요..아~~놔!!!
얼마 후 범인이 잡혔다고 제 사건은 안양경찰서에서 일산경찰서로 넘어갔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그리고 검찰로 넘어 갔다는 문자!! 그 전에 한번 전화 했습니다. 이런 신고는 처음 해봤기 때문에 사건이 어떻게 진행되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해서 그 때도 그걸 왜 나 한테 묻냐는 식의 퉁명스런 답변 욱했지만 알았다고 빨리 사건이나 마무리 해달라고 끊었습니다.
그 이후로 몇달간 연락이 없길래 경찰서에 전화 했습니다. 지xx 담당 경사한테..
자기는 넘겼으니 모른다고 법원에 연락하라고....다짜고짜 아니 내가 어느 법원인지 알아야 할거 아닙니까!!!!!
당신들은 그게 업무닌깐 업무 플로우가 당연한거겠지만 일반시민들은 하나도 모릅니다. 그럼 자세히 알려주셔야죠!! 법원에 넘겼으니 나는 모르쇠라고 대답하면 끝납니까!!
짜증 엄청냇떠니 사건번호랑 알려주더군요. 네이버 검색해서 법원에 전화했더니 당신은 고소인이 아니다. 그래서 어떤 피해 보상도 받을수 없습니다.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받습니다. 경찰서에 다시 확인하시라고....;;;
다시 일산 지XX 경사에게 전화 걸었습니다. 법원에서 그런 소릴 하드냐고? 난 모르겠는데...시종일관 모르쇠!!
알아봐줄 의지조차 없습니다.
그걸 왜 법원에 따지지 나한테 따지냐!! 그래서 당연 경사님이 사건 담당자인데 난 누구한테 물어볼까요?
법원에 가서 하랍니다.
아니 법원에서는 고소인이 아니라서 아무런 조회도 안되고 뭐도 안되고 아무것도 할수 가 없다는데...제가 그럼 고소한게 아니고 뭐냐고 물었더니 당신은 그냥 신고 한거라고..;;;
그럼 법원에 넘기기전에 미리 연락 줄수 있지 않습니까 했더니 내가 왜 그런 전화를 해야 합니까 우리는 그런일 하는 사람이 아니고 잡아서 처벌만 할뿐이다.
그럼 제 사기당한 돈은 못받아도 상관없다는건가요? 했더니 제가 상관 할빠가 아니죠...
저도 열받기 시작합니다. 소리지르고 난리 났습니다.
아니 난 법원에 넘어갓다길래 고소 된줄 알았다..내가 그런 업무 플로우를 어찌아느냐 이런일이 고소를 따로 작성해야 하는거면 그때 법원에 넘기기 전에 말을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이말이 가관이었습니다. 내가 범인을 잡지 말껄 그랬네!!
내가 법인을 잡지 말껄 그랬어 어!! 반말 썩어서 이런 소릴 하더군요!!
그게 경찰이 시민한테 피해자한테 할소립니까!!!!!!! 이럴라고 국민들 세금으로 월급 받고 사나요?
진짜 이성을 잃더군요..욕도 하고 난리 였습니다.
당신들은 피해자들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당신들 실적만 올리면 끝이냐고!! 니가 그러고도 경찰이냐1!!
그랬더니 열받음 오던가 이러더군요..;;;
서장바꾸랫더니 내가 왜 서장을 바꿔주냐? 할말없음 끊어라... 가서 법원에 따지고
아니 경찰이 그렇게 해서 피해자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잇으면 담당 경사인 본인도 모르는데 피해자가 어떻게 알아보고 할까요?
그런식으로 몇번을 전화했습니다.
오늘 또 전화 했네요. 법원에.... 경찰에서는 고소인 아니더라도 거기에 사건에 제 이름이 들어가 잇으면 지금이라도 가능할꺼라고 하는데 가능한가요?
아니다 그런거 없다더군요. 어떤 경찰이 그런 소릴 하느냐고...;;;;;;; 왜 첨부터 고소를 하지 않았냐고 제게 묻더군요.
담당경찰이 아무말도 없이 그냥 법원에 넘겼다..난 그게 고소한건줄알았다.
다시 고소 하래서 그 지XX 경사한테 전화 햇습니다. 한번 검사에 넘어간거는 뭐 다시 할수 없다나 뭐라나..
아니 제가 경사님께 대체 몇번을 전화 드립니까!! 경사님도 모르는 상황을 아무것도 모르는제가 왔다리 갔다리 할빠
에 경사님이 직접 확인해 볼수 잇는거 아니냐고....
그리고 조치방법을 알려주면 내가 빨리 행동을 취할거 아니냐고. 내
내가 왜 거기다 확인을 해줘야 하냐네요. 내 업무도 아닌데...
제가 방법까지 수소문해야합니까? 그래서 경찰서에간건데 경찰서에서는 이런소리나 하고 있네요. 담당 형사가..
아니1!! 경찰의 업무가 그게 아니고 뭔가요!!!! 당신 본인이 맡은 사건 조차 그렇게 무책임하게 피해자들 응대하고
뭐하는데 그렇게 월급 받아가는거 쪽팔리지 않습니까!!
저도 은행다닙니다!!! 당신이!! 평생 철밥통 공무원이 아니고 그 회사 사장이라면 절대 그렇게 행동 못합니다!!!!
최대한 알아봐 드립니다. 제가 무리한것을 여쭤 본것도 아닙니다.
진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욕도 난무 하고 난리 났습니다. 제글에 통화사건 내용의 반도 안들어갔습니다. 어느 누구도 이성을 잃을 상황이었습니다.
경찰이란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응대를 할수가 있나!!
다른 사람이 받더니 그럼 자기가 법원에 확인해보겟답니다.! 이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러고 끊었는데 그분 성함을 못들어서 지XX 경사 번호로 걸었습니다. 아까 받았던 분이 안받더군요. 바꿔달랬더니..
시원하게 욕하랍니다. 녹음들어간다고...녹음 시작하는 순간 아까 그렇게 반말하고 비아냥 거리는 말투는 없어지고
존대와 공손이 난무하더군요!!
내가 불리하고 피해볼껄 알면서 시원하게 욕했습니다.!! 형사란 작자가 남자란 작자가 그렇게 직무유기에 쪽팔리게 살지 말라고 나 너 처럼 쪽팔리기 싫어서 시원하게 욕한다!!
아까 받은 사람 바꿔 달랬더니.. 바꿔 주기 싫은데? 이건 내전환데? 이따구 말이나 하고 있고
열받아서 그렇게 3번~4번 을 전화햇는데 대꾸로 한다는 말이 그렇게 욕하십시요 더욱더!! 녹음되고 있으니 조만간 소장 날라갑니다.
이딴 말이나 하고 있네요!!.. 끝까지 그분 이름 말해주지 않더군요.
진짜 분하고 열받고 미치겠습니다.
한입니다. 제 주위나 친척이나 가족중에 경찰청장님이나 서장님 대통령님!! 국회의원이 있어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그 전에 일도 가관입니다. 경제 1팀!! 김X경사!! 사건 초기에 전화 받더군요.. 지XX 경사 자리 없다길래 사건하고 상관없는 다른거 여쭤볼라고 말을 시작과 동시에 저는 모릅니다. 아니요 그게 아니고구요 다시 말을끄낼라했더니 저는 모릅니다. 지XX 경사한테 물어보세요. 제가 열받아서 제가 무슨말을 할려고 하는지 아냐고!! 왜 자꾸 말을 자르냐고!! 고객 응대를 그렇게하냐고 내가 지금 집에 도둑이 들고 살인사건을 봤으면 어쩔려고 그러냐고...;;
그래서 민원 느겠다니 알아서 하라고 이름 말하랫더니 첨엔 안알려주더군요. 그래서 일산 경찰서 감사실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박XX 경사란분이 이분도 가관입니다. 그분 이래이래서 불친절 직무유기다. 어떻게 처벌하고 싶다. 이대로 넘어갈수 없다. 그랬더니 그냥 전달하겠습니다. 아니 당신들 같은 가족이라고 이러느냐 어떻게 전달하겠다는거냐? 담배피면서? 나는 윗사람들이 알고 처벌 받길 원한다.!! 그럴꺼면 경찰을 하지 말아야 할거 아니냐! 그럼 내가 그만두라 말할까요? 비아냥 거리네요..아~~놔!!!
그리고 관할 경찰서 홈페이지에 이글 그대로 올리세요.
경찰은 검찰에 넘기면 업무끝입니다, 어느 법원에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전혀 알수가 없구요
경찰에서 통지를 받았으면 경찰에서는 피해자 신분으로 검찰로 넘긴거 같은데
경찰서나 법원이 아니라 검찰청에 물어보고 따질 일인거 같네요
법원에서 고소가 안되어서 보상을 못받는다는 말은 이해가 가지 않는 내용이네요
사기범이 잡혔더라도 재산이 없으면 보상을 못받습니다.
그들도 민원한번 맞고 개값 물었다고 생각할겁니다.
그래도 얼릉 민원은 넣으세요.
성명은 OO으로 변경 하시길..
거기다가 녹취한다고 경고하고 말투 바꾼 사람에게 전화로 욕 하시면 불리해지죠.
처음부터 녹취를 하셨어야 되구요. 그 전에 경찰서 게시판에 올리시는 것이 순서고...
지금 상황에서는 청와대 민원 게시판이 가장 효과가 좋을겁니다.
2. 해당 경찰서 청문감사실에도 같이 접수하세요.
그 외엔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그리고 이 두 방법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고요.
욕이나 뭐 그런거야 크게 문제될 건 없죠. 경찰 - 민원인 관계에서 그런 식의 일이 있어서 답답한 마음에 그런걸 가지고 법적으로 갈 사람 없거든요. 가봐야 별 거 아니고요.
인터넷에 실명거론한건 혹여나 상대방이 알게된다면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경찰관들 평균적으로 불친절합니다. 그 사람들이 글쓴분에게 특별히 더 나쁘게 응대하거나
악감정이 있어서 그러는건 아니고요... -_-;; 여튼..
민원넣어서 욕설퍼붓고 비아냥 댄 점에 대해서는 시정조치 요구하시는게 맞는듯 합니다.
추가적으로 판/검사들도 불친절합니다.
제 사건 담당한 경찰관이 그리 설명해주시더군요... ... 난 범죄자 아니고 피해잔데.. -_-;;
저도 이거 어쩌냐 저거 어쩌냐 물었다가 " 아 그럼 본인이 경찰하고 판검사 하세요.. " 이런소리 들었습니다.
검사의 경우는 검사실 직원이 짧게 설명해주시더군요 " 바빠서." -_-;;
경찰도 그냥 공무원이다.. 라는 말이 현실을 압축해서 정확하게 표현한 말이더군요
from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