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곧 2만원짜리 안경알만 하다가 거금 6만원 (???) ㅎㅎ을 들여 알을 맞추었는데
체감은 전혀 안오는데
안경사는 차이가 많다라고 하는데요
또한 ...이게 실제 비싼알인지, 싼알인지 확인할길이 없으니...
(안경사가 밀실같은데서 안경테에 안경알을 껴서 보여주는 현실이니 더욱더~)
카메라 렌즈라면 겉모습과 케이스에서 이제품이 정품인지 내수인지 ...맞는지 아닌지 알 수 있는데
도저히 안경알은 안경사에 대한 믿음이 안가네여
속고속이는 사회지만 ㅡ,ㅡ;;
안티포그 라던가...
뭐랄까 찝찝하죠;;;
from CV
from CV
그런데 그런 저렴한 안경이 스타일별로 20여개라는게 함정이예요 ㅎ
압축을 더한다던지 수입렌즈라던지 수입렌즈라서 어떤부분이 더 좋은지...
설명해줄텐데요..
전보통 10만원짜리 합니다.
요번에는 비싼 칼짜이쯔렌즈 쓰는데... 별 차이는 없어 보이네요.
(제품명 보여주고 까던데.. 제작할때 다른 걸로 바꿔끼면 솔직히 모르죠... 양심을 믿어야겠죠.)
from CLiOS
from CLiOS
저는 호야의 다촛점...
마나님은 니콘N3...
입니다...테는 대충 해도...렌즈는 좋은거 하려고 노력은(!) 하죠...
with ClienS
차원이 달라요...ㅠㅠ
체감상 차이는 많이 안나나봐요. 약간 더 비싼 것은 주변의 왜곡이 줄어들게 만들어져
있다고 하는데 이것이 어떤 방식이라고 하더군요. 큰 돋보기처럼 만들어놓고 둘의 차이점을
비교해서 볼 수 있게 해놨더군요.
같은 제조사 기준 2만원짜리와 6만원짜리 차이는 이 차이점이 아닐까 합니다.
안경알에는 플라스틱과 유리가 있는데 유리는 요즘 사용하는 사람이 적다보니 특별히
주문해야해서 더 비싸다고 하더군요.
저는 유리가 더 비싸도 기스에 강한 유리를 선택했어요. 플라스틱은 아무리 기스에
강하게 만들어도 유리를 따라갈 수 없나봐요. 휴대폰 액정도 강화유리가
쓰이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안경점에 가서 유리를 말하면 유리요? 하면서 요즘 유리는 거의 사용 안한다고 말하더군요.
차이는... 닦이는 게 오래가요.. 코팅이 좋다는 거죠~
전 나이가 들어서 인지 시력이 7년째 비슷해서 2년마다 한번씩 교환해요~
칼짜이즈 유리렌즈가 최고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코팅의 차이가 생각보다 많이 나요.
그리고 생각보다 비싸지 않습니다, 여러 안경점 가서 가격비교가 필요하긴 하지만
십만원 이하로도 가능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