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씨는 누구랑 듀엣하는 지도 모르고 불러줬다네요? 'ㅅ';;;
대선배랑 듀엣하는 건데 서로 인사도 하고... 하면 될 텐데...
보안때문에 그랬나.. 사정설명하면 양희은씨가 못 지키실 분도 아닐텐데....
양희은씨는 누구랑 듀엣하는 지도 모르고 불러줬다네요? 'ㅅ';;;
대선배랑 듀엣하는 건데 서로 인사도 하고... 하면 될 텐데...
보안때문에 그랬나.. 사정설명하면 양희은씨가 못 지키실 분도 아닐텐데....
처음에 그들은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그들은 유태인들을 잡아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엔 노동운동가들을 잡아갔습니다. 나는 이때도 역시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노동운동가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카톨릭 교도들을 잡아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기독교인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은 나를 잡으러 왔습니다. 하지만 이미 내 주위에는 나를 위해 이야기해 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 마틴 니묄러
자기는 완곡을 오늘 처음 들어본다고까지...
무슨이게 죄가 되나요? *
문제는 있어보입니다
양희은씨라면
제생각에는 그래도 나름 가요계 어른이시고
한국 음악사에 의미도 있으신분인데
본인 목소리를 듀엣해주는ㄷㅔ
누구랑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고 오케이하고
해주셨다는거나
최종 완성된 곡도 안들어보고 진행되었다는건
그래도 가수신데
그건 좀 아니지 않나 싶어서요
그냥 대충 해주셨다는 뜻으로 느껴지네요
그렇게 진행한 아이유쪽도 문제지만
그렇게 응해주신쪽도 좀 안타까워서요
뭐 아는분 친분이나 특별한 부탁으로 단순히
가볍게 해주셨을수도 있지만요
후배가 인사하러 오는게 아니라...
양희은씨가 찾아서 어느 후배가 부르는건지 알아보고 인사도 해야하는건가요?
양희은씨 정도 되는 분이 누구랑 듀엣인지 안물어봤을리 없을거고
보안이라는 이유로
음반사나 소속사에서 말 안해준 느낌인데
어느쪽이 예의가 없는지 모르겠군요.
그다지 화제성이 있을것같지는 않은데 보안때문은 아니고
그렇게 팔려고 녹음해놓은 곡을 샀겠죠 *
이건 아이유의 잘못이네요
허위사실이라면요 *
박정현 임재범도 그렇고... 라이오넬 리치랑 다이애나 로스의 'Endless Love'도 따로 녹음했죠.
미국의 모 가수처럼 사이 나쁜데 듀엣하는 경우도 있구요...
근데 이번건은 누구랑 하는지도 모르고 해줬다는게 애매해지죠...
물론 서로 상대방의 녹음된 목소리를 들으면서 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런 저런 사정에 의해서 못할 수도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양희은씨야 믿고 맡기는 분이니 양희은씨 부분 녹음하고 아이유가 맞추는
식이라도 이상할건 없다고 봐요.
이승열의 이번 앨범에 장필순과의 듀엣이 있는데, 음원을 장필순의 제주도 집으로
보내고 녹음된 노래를 받아서 합쳤다고 하죠.
어느 측에 잘못이냐 하기 전에 일단 문제는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