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패션이라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내가죽에 내가 원하는 그림 넣겠다는건데 누가 왈가왈부하는건 좀 웃긴다고 생각해요. 남 위협하려고 크게 넣은 것도 아니고.. 온 몸에 옷처럼 빽빽하게 넣은것도 아니니.. 전 문신하고 시간지나면 물빠져서 푸르딩딩해지는게 싫어서 하고 싶진 않지만요.. 문신보단 피어싱이 전 더 거부감들어요. from 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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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크기가 작으면,,, 매력적으로 봅니다...
본인이 거슬리면.. 만나는 내내 신경쓰일겁니다
ㅋㅋㅋㅋ
다른분을 찾으셔야 할듯~
좀 쎄게 말하면 싫어요
남이야 상관없는데 제 여친이라면 반대네요.
근데 문신 있으면 좀 노는 사람이라는 편견이 생기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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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뭐! 개인취향이니 뭐라고 하진 않죠.ㅋ
몸을 함부로 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으니...원!
영구문신과는다르게 지워지는거죠.
그리고 예전과 다르게 요즘은 패션의 한 장르로 자리를 잡는듯한 추세고
가끔 잡지에서도 다루고 있더라구요..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저도 해볼생각인걸요~ ^^
어차피 지워지니 걱정도 안되구요
문신한것보면...좀 놀거나 성격이 거친 조폭급/마약중독자가 생각납니다.
패션이요???
나이드신분들중 문신하신분들 다들 후회합니다.
안좋긴하죠
주요 부위는 어깨, 가슴위, 발목,허리 살짝 살짝 노출되는 부분에 하는데 왜그렇게 이쁜가요 ㅎㅎㅎ
전에 사귀던여자의 어깨뒤쪽에 천사타투가 있었는데 매일 그곳에 키스를 해주곤 했었;;;;;;;;
다음에는 그쪽에다 하신분은 만나길 기대중입니다;;;;; (후다닥)
사실 유학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문신이든 헤나이든 거부감없이 패션으로 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요즘 길거리에 종종 보이다보니 점점 그냥 무덤덤해지네요.
그냥 요즘 패션인가보네, 뭐 큰문신 아니면 뭐 괜찮지 뭐 정도,,
솔직히 내가죽에 내가 원하는 그림 넣겠다는건데 누가 왈가왈부하는건 좀 웃긴다고 생각해요.
남 위협하려고 크게 넣은 것도 아니고..
온 몸에 옷처럼 빽빽하게 넣은것도 아니니..
전 문신하고 시간지나면 물빠져서 푸르딩딩해지는게 싫어서 하고 싶진 않지만요..
문신보단 피어싱이 전 더 거부감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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