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동영상 감상이나 게임정도의 용도인듯 싶네요.
웹서핑도 풀스크린은 되다라도 역시 보기에 어려운 것 같고요.
모바일 전용으로는 레이아웃이 흐트러져 쓰기도 애매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문서뷰어용으로는 실패한 규격같습니다.
일반적 A4 정도를 본다 해도 너무 작아 가독성이 낮습니다.
일일이 확대해가며 보기 너무 불편합니다.
현실적으로 아이패드의 9.7인치 이나 10" 근처의 안드로이드류 이상이어야 흡족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런데 또 이 크기 이상의 고해상도를 쾌적한 앱도 운영체제에 따라 갈려서 손에 가는 기기는 몇 개 안될 것 같습니다.
이상 4개월 동안의 간단한 느낌 공유해 봅니다.
웹서핑도 풀스크린은 되다라도 역시 보기에 어려운 것 같고요.
모바일 전용으로는 레이아웃이 흐트러져 쓰기도 애매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문서뷰어용으로는 실패한 규격같습니다.
일반적 A4 정도를 본다 해도 너무 작아 가독성이 낮습니다.
일일이 확대해가며 보기 너무 불편합니다.
현실적으로 아이패드의 9.7인치 이나 10" 근처의 안드로이드류 이상이어야 흡족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런데 또 이 크기 이상의 고해상도를 쾌적한 앱도 운영체제에 따라 갈려서 손에 가는 기기는 몇 개 안될 것 같습니다.
이상 4개월 동안의 간단한 느낌 공유해 봅니다.
전 문서와 휴대성 둘 중 고민하다가 그 중간 크기인 8.9인치 샀습니다. 누크 hd+
비율도 3:2라서 a4용지와 비스합니다 =_=
해상도 좋아서 가독성도 나쁘지 않고, 기본 성능은 떨어지지만 제가 필요한 용도로는 쓸만하네요.
나중에 킨들파이어 8.9 나오면 옮겨갈까 생각 중입니다 =_=
7인치는 세로 보기는 아예 포기하고 가로 보기로 보면 되는데
9.7인치는 원판보단 작고 가로 보기도 애매하고..
그런 의미에서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기다립니다.
from CV
A4가 아닌 일반 책이나 만화책 정도를 볼 수도 있고
자동으로 한 쪽만 잘라서 볼 수 도 있구요.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7인치는 답답해서...
와이드도 아니여야 하고.. 9인치는 되야 보겠더군요.
늙었나봅니다.
저도 게임도 안하고 보는 용도로 nook hd+ 사용중인데..
레티나급의 고밀집 화면과 편안한 액정이 정말 좋네요..!!
A4가 1.414이고 3:2이면 1.5 이죠.
아이패드가 4:3이면 1.333 이구요.
별똥아이님//위에 분이 4:3이나 3:2라고 하셨는데
4:3이면 아이패드와 같고 3:2이면 4:3보다 좋습니다.
둘다 와이드라고 하기엔 애매하죠~
일단 와이드는 문서보기에는 정말 안좋더군요. 같은 7인치라도 문서 비율에 맞추면 여백으로 사용 못하는 부분이 많고
어색한 비율은.. 적응 안되더군요
8인치에서는 상하좌우 크롭하고 논문을 보니까
확실히 좋더군요
여기에 페이지 넘기기가 아닌 세로 스크롤 형식으로 보면
마치 두루마리 보는 것 같아서 끊김없이 볼 수도 있구요 ㅎㅎ
한단씩 확대해서 보기 편하거든요,
ezpdf강추 합니다.
왜 와이드만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불편해요
세로모드는 그냥 없는셈 쳐야함 ㅠㅠ
아.. 누크 hd+가 3:2 입니다.
문고판형과 느김이 비슷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