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처럼 아이폰 케이블의 고질병이 도져서
며칠전부터 충전도 잘안되고 그러더라구요.
오늘 몸때문에 조퇴하고 오는 길에 빠때리가 엥꼬가 나서
집에 오자마자 꽂아서 침대위에 두고
작은 방에 컴퓨터를 하다가 폰 가지러 갔는데 충전이 안된겁니다.
작은방에 가져와서 꽂아놓고 있는데
옆에서 연기가 나길래...
뭐지??먼진가??하고 봤는데...
케이블은 이미 뜨끈뜨끈하고
끝에 빨간색 튀어나온 전선에서 불이 날라고 하는겁니다.
안방에 계속 뒀으면 오늘 집에 불날뻔 했어요 ㅋㅋ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거 근처에 넵튠이라고 애플샵이 있는데
그런 리셀러들은 상관없는거죠??
아 짜증나네요.
집에 아이팟 예전 케이블은 재질이 달라서 몇년을 써도 괜찮은...
아이폰껀 왜 이런지....
아이폰 케이블껍질 벗겨지는거 시작됬는데
그냥 계속 썻거든요.
계속 벗겨지더니 오늘 사태까지 일어나네요.
이런거 한번도 안해봐서 ㅋㅋ
이게 끼운 상태에서 폰을 잡고놓고 하면서
그때도 찢어지더라구요.
그냥 껍대기만 벗겨졌구나 했죠.
벗겨질 조짐이 있을 때 바로 as를 받으셨으면 무상으로 가능하셨을 거 같은데요..
큰일 날 뻔하셨네요.
가서 케이블로 된거 말고 꼬다리로 된거 하나 사야겠어요.
기존 케이블은 많으니 ㅋ
벗겨진 상태로는 무상처리 안 되고, 기기구입 1년간 무상으로 되니까요.
with ClienS
벗겨질 조짐보일때도 안되는줄 알고...ㅜ.ㅜ
육안으로 케이블 손상이 보일 때는 무상처리 안 되니까 증상 나타나면 바로 처리받는게 좋다고요.
with ClienS
정품인데 ㅠㅠ 버려야겠죠?
이정도는 리퍼 안되는것같든데
from CLiOS
그냥 안드 케이블 활용하자싶어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마이크로 USB 어댑터 대량 구매했네요.
from CLiOS
많이 남으시면 몇 개 저에게도 파시면 안될까요~ㅎㅎㅎ
from CLIEN+
from CLiOS
어떤 케이블이든 벗겨지면 버려야 합니다. 큰일나요;
이게 중국산 1000원 2000원하는 케이블이면 그나마 제조실수도 이해해줄 수 있지 가격도 몇배씩이나 차이나는데요..
저는 주젼 아이폰 유저 중 피복이 벗겨지지 않은 케이블을 사용하는 사람은
케이블을 바꾼지 얼마 안된 사람들이더군요....
버틸수 있는데요
피봇이 찢기거나 벗겨진 케이블류는 무상서비스 에서 제외 됩니다
계속 사용했다면 사용자 과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