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1박2일 짧은여행에서 밤늦게
케널시티 하카타에 잔뜩 기대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그곳은 당시 망하기 직전이었는지 (1년반전) 뭔가
썰렁하다 못해 살짝 소름끼치기까지한 그곳 상점가를 대강 치나쳐서 나왔습니다. 나카스 포장마차는
옆에서 봐도 대박 바가지 분위기가 풍풍 풍겨서 얼른 지나쳐서 얼른 호텔이 있는 후쿠오카역으로 가는
버스역으로 가는데.
좀 멀더군요. 그래서 잠시 생각해서 주위를 살펴보고(당시 밤10시즈음) 좀더 빠른 지름길로 가려고
살짝은 어두운 골목으로 들어서는데...
어라? 들어간 골목 사방으로 뭔가 빨간~ 홍등을 한 가게들이 가득이고 그 입구에서는 게이풍 가득한
남성들이 지나가는 사람들을 사냥할듯 노려보고 있더군요. 그런곳을 저와 제 친구(동성 남자) 두명이서
걸어가고 있으니 멋진 사냥감으로 보였을것 같습니다...;
어느순간 그 게이풍 일본인 남성이 스스슥~ 저와 친구에게 다가와서 일본어로 그러더군요.
-찾으시는것이 있습니까?(일본어)
저는 뭔가 쫌 삐질 땀이 나서 그냥 굽신굽신 고개를 까딱이면서 '도모~ 도모~'이러면서 얼른 친구에게
신호를 주면서 얼른 빠른 걸음으로 그곳을 빠져나왔습니다. 뭔가 그들에게 반응하면 뭔가 상당히 골치아픈
일이 일어날것 같다는 생각이 가득히 들더군요. 사실 동행했던 친구는 살짝 아쉬운 눈초리를 보였지만
그런것 다 무시하고 얼른 그 친구의 팔을 끌고 그곳을 빠져 나왔습니다.
.....
아래 오키나와에서 17금 업소내용이 있는데, 한국인들이 아주 많이 찾는 후쿠오카 케널시티 하카타 주변에도
그러한 17금 업소가 넘쳐른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사실 그러한 업소는 일본만 아니라 타국가에서도 참으로
문제와 골치아픈 문제일테죠.
결론은. 그런 17금 업소(19금이상일지도) 안가는게 만사 좋은일입니다. 하아.
케널시티 하카타에 잔뜩 기대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그곳은 당시 망하기 직전이었는지 (1년반전) 뭔가
썰렁하다 못해 살짝 소름끼치기까지한 그곳 상점가를 대강 치나쳐서 나왔습니다. 나카스 포장마차는
옆에서 봐도 대박 바가지 분위기가 풍풍 풍겨서 얼른 지나쳐서 얼른 호텔이 있는 후쿠오카역으로 가는
버스역으로 가는데.
좀 멀더군요. 그래서 잠시 생각해서 주위를 살펴보고(당시 밤10시즈음) 좀더 빠른 지름길로 가려고
살짝은 어두운 골목으로 들어서는데...
어라? 들어간 골목 사방으로 뭔가 빨간~ 홍등을 한 가게들이 가득이고 그 입구에서는 게이풍 가득한
남성들이 지나가는 사람들을 사냥할듯 노려보고 있더군요. 그런곳을 저와 제 친구(동성 남자) 두명이서
걸어가고 있으니 멋진 사냥감으로 보였을것 같습니다...;
어느순간 그 게이풍 일본인 남성이 스스슥~ 저와 친구에게 다가와서 일본어로 그러더군요.
-찾으시는것이 있습니까?(일본어)
저는 뭔가 쫌 삐질 땀이 나서 그냥 굽신굽신 고개를 까딱이면서 '도모~ 도모~'이러면서 얼른 친구에게
신호를 주면서 얼른 빠른 걸음으로 그곳을 빠져나왔습니다. 뭔가 그들에게 반응하면 뭔가 상당히 골치아픈
일이 일어날것 같다는 생각이 가득히 들더군요. 사실 동행했던 친구는 살짝 아쉬운 눈초리를 보였지만
그런것 다 무시하고 얼른 그 친구의 팔을 끌고 그곳을 빠져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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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오키나와에서 17금 업소내용이 있는데, 한국인들이 아주 많이 찾는 후쿠오카 케널시티 하카타 주변에도
그러한 17금 업소가 넘쳐른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사실 그러한 업소는 일본만 아니라 타국가에서도 참으로
문제와 골치아픈 문제일테죠.
결론은. 그런 17금 업소(19금이상일지도) 안가는게 만사 좋은일입니다. 하아.
실제로 저도 도쿄에서 삐끼들이 말걸길래 영어로 대답하니까 그냥 가버리던데요.
후쿠오카에서 조심해야할건 야타이에서 외국인대상으로한 바가지정도이지..그외에는 걱정할거없습니다...
아내랑 갔을때는 전혀 몰랐는데...
from CLIEN+